「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9.19.)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는 9월 19일(화)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하 사회보장급여법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사회보장급여법 제2조에 따른 보장기관*이 소재가 불분명한 위기가구의 소재 파악을 위해 통신사로부터 이동전화번호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회보장급여법」이 개정(2023.3.28. 공포, 9.29. 시행)됨에 따라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요청 및 제공 절차 등) 등을 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관계 법령 등에 따라 사회보장급여를 제공하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첫째보장기관의 장이 위기가구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기간통신사업자* 보유한 이동전화번호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전화번호를 제공받은 사실을 당사자에게 통지**하도록 하였다.(7조의 신설)

 

  * 통신3사 및 알뜰폰 사업자(77개소, ’23.4월 기준)

 ** 전화번호를 요청한 보장기관요청 목적제공받은 날짜 등

 

 둘째기초생활보장 등 수급자격 조사 시 수기로 확인 중인 진폐재해위로금, 석면피해자 요양생활수당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별표1 제29호 신설)

 

 보건복지부 김기남 복지행정지원관은 “그동안 지자체에서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의 연락처가 없어 소재파악과 필요한 지원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라며“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위기가구의 소재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902&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1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80 (참고) 내년부터 다문화 청년 특화 직업훈련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1
1579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71
1578 “근로자 건강”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8
1577 해양환경측정정보 활용 우수 논문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76 인천지역 깨끗한 항만과 바다, 민·관이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38
1575 이젠 양식장 스티로폼 부표 설치 못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6
1574 중대재해가 증가하고 있는50억원 이상 건설현장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3
1573 장애인고용공단-고려대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43
1572 고용노동부, 반면교사를 위해 이야기와 교훈이 있는 「중대재해 사고백서」 최초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54
1571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 프렌즈’로 적합한 인재(Right Person) 60명 임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1-16 269
1570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연료공급업’ 지원 근거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2
1569 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8
1568 한-싱가포르, 녹색해운항로 현황 공유 등 해운·해사분야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8
1567 니트(NEET) 장애 청년 규모 35.4%, 맞춤형 고용서비스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17
1566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친화 ESG 지원프로그램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50
1565 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7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61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81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