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규제 혁신 혜택, 모두가 누린다…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지난 8월 24일 대통령 주재의 ‘킬러규제 혁파 규제혁신전략회의’에서 ‘환경 킬러규제 혁파 방안’을 보고한 이후현장 일선까지 규제혁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부 소속 유역·지방환경청을 통해 9월 21일 호남권을 시작으로 지역기업 대상의 권역별 환경규제 설명회를 열고 화학물질 규제통합환경허가 등 주요 규제개선 사항을 맞춤형으로 홍보한다.

 

  또한 지자체 환경규제 담당자 대상으로 제도개선에 대한 홍보자료를 배포하여 ‘담당 공무원이 몰라 국민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환경규제 개선사항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더불어 환경부는 상반기*에 이어 오는 9월 25일부터 경제단체와 협조하여 바이오·이차전지, 중소·중견 기업 등 첨단산업부터 뿌리산업까지 대상을 확대해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중소기업 화학물질 규제혁신 간담회(5.31), 첨단산업(반도체·디스플레이간담회(6.20)

 

  이를 통해 규제혁신 추진 성과를 확산하고산업 현장 목소리도 적극 수렴해 체감도 높은 규제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우리 기업의 경쟁력뿐 아니라 국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는 낡은 규제를 적극 합리화하겠다”라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라는 환경정책의 최우선 목표를 항상 염두에 두며, 규제개선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주요 설명회 일정.  끝.


(환경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97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6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6
2149 농식품부, 2024년 취약계층 정부양곡 판매가격 동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0
2148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 위반494개 사업장 명단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508
2147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첫 해, 2023년 중대재해 감축 성과 견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20
2146 청정수소 인증운영기관에 에너지경제연구원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8
2145 국립종자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쌀 980㎏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5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6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9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20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8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6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0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9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8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4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3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22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