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노인?아동·노숙인 보호 추진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추석연휴(9.28~10.3) 기간에도 학대피해노인과 결식아동의 긴급보호 등을 위하여 ▲노인학대 신고체계(신고전화 1577-1389)노인학대 신고앱 ‘나비새김(노인지킴이)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 지원 등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37개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평소와 동일하게 365일 24시간 신고 전화(1577-1389) 및 노인학대 신고앱을 통해서 노인학대 신고를 접수하고 학대피해노인 보호서비스를 지원한다.

 

  나비새김(노인지킴이)은 언제 어디서나 노인학대행위를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자의 익명성이 보장되고 사진·동영상 ? 음성녹취를 첨부하여 증거를 전송할 수 있다.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는 학대행위자와의 분리가 필요한 학대피해노인(65세 이상) 대상으로 숙식상담법률?의료서비스 등을 지원하여 최대 6개월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결식아동 급식 제공자의 고향 방문 등으로 인한 급식소 휴무에 대비하여 연휴기간 정상 운영하는 급식소?음식점 및 식품권?도시락?자원봉사 활용 등 대체급식 수단을 마련하고, 해당 아동 및 보호자에게 식당 목록 및 이용 방법을 사전에 안내하여 빈틈없는 급식을 지원한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추석 명절기간 거리 노숙인이 급식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거리노숙인 밀집지역의 민간급식단체와 연계하여 실내무료급식 지원을 확대한다.

 

  추석 명절에 진료 가능 기관(보건소, 의료기관)에 대해 안내하고, 노숙인무료진료소, 아웃리치팀(현장상담반)을 명절 기간 운영하여 환자 발생에 따른 조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추석연휴에도 국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주변에 노인학대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노인학대 신고전화(1577-1389) 또는 ‘나비새김(노인지킴이)’앱을 통해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지역 실정에 맞게 사전에 수립된 아동급식 지원계획에 따라 연휴 기간에도 결식아동들이 원활한 급식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2024년 학대피해노인보호관련 예산은 노인학대예방 및 홍보학대피해노인 일시보호서비스 수행 등을 위해 12,354백만원이 반영되었다이는 2023년보다 435백만원 증액된 수치이다이를 통해 은폐되기 쉬운 노인학대의 신속한 발견 및 피해노인 보호조치가 활발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0982&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5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9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5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7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7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9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6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5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7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9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