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 요약본 >

 

<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으로 달라지는 10가지 >

 

? 생계급여 선정기준 단계적 상향 … 기준 중위소득의 30%→35%

 

자동차재산 기준 개선 … 다인·다자녀가구생업용 자동차 기준 완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완화 … ’24년 중증장애인부터 완화

 

? 재가 의료급여 사업 전국 228개 시군구로 확대

 

? 주거급여 선정기준 단계적 상향 … 기준 중위소득의 47%→50%

 

?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현실화 및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 … 청년층 추가공제 24세 이하→30세 미만

 

? 맞춤형 자활복지 강화 및 참여자 지속 확대

 

? 자산형성 지원 강화 … 청년층 맞춤형 자산형성 지속 확대

 

■10 교육급여 보장수준 확대 … ’24년 최저교육비의 100% 수준으로 인상

 

 

  경기도에 거주 중인 51세 J씨는 아내와 자녀 2(16, 14)과 함께 사는 4인 가족이다. J씨는 공사장으로 출퇴근하며 한달에 190만 원 정도의 수입이 있으나 기름값을 빼고 나면 생활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J씨는 생계급여 신청했지만소유하고 있는 2018년식 SM5(1,998cc)의 차량가액 1,000만 원이 100% 월 소득으로 환산되어 탈락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생업용 자동차 기준 완화로 약 50만 원의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향후 3년간의 기초생활보장제도 정책방향과 개선 과제를 담은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을 발표하였다.

 

  이번 제3차 종합계획을 통해 빈곤 사각지대 적극 해소, 급여 보장수준 강화 등 국민의 기초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과제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빈곤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한다. ?의료 필요도가 높은 중증장애인 에 대한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5만 명 이상이 추가로 의료급여 혜택을 받게 된다. ?자동차재산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과도한 기준으로 수급에서 탈락하는 경우를 최소화한다. 또한 ?주거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47%50%’로 상향하여 약 20만 명이 추가로 주거급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다인다자녀도서·벽지 수급가구는 일반재산 환산율(4.17%) 적용?생업용 자동차는 재산가액 산정에서 제외?일반재산 환산율 적용 자동차 기준 완화?자동차재산 소득 환산율 인하 등

 

  기초생활 보장수준을 대폭 강화한다.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향후 ‘기준 중위소득의 30%35%’까지 상향하여 약 21만 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혜택 받게 되고, 최저보장 수준도 크게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탈수급 및 빈곤완화를 위해 ?청년층 근로·사업소득 추가공제 대상을 24세 이하→30세 미만 청년까지 확대하고?자활근로 참여자를 기초생활수급자 수 증가에 따라 확대하며?자산형성 수혜자도 누적 11.3만 명→15만 명까지 확대한다.


(보건복지부, 2023.09.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023&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10 항만 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실증사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4
509 건설근로자공제회, 중대재해 예방에 함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8
508 국제(글로벌) 공급망위기, 기업 책임경영으로 넘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704
507 소형 e-모빌리티 지역 기반 연계·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48
506 전기안전관리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전기재해는 줄이고, 안전성은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704
505 정부는 특정 에너지원에 편중되지 않도록 균형있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추진할 것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07
504 국내최초 차량용 액화수소 저장시스템 실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52
503 대한민국 가족행복의 든든한 버팀목, 아이돌봄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09
502 295만 여성기업 최대의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86
501 내실 있는 기술규제영향평가를 통한 기업부담 경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32
500 청정수소발전, 규제개선으로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25
499 신재생에너지, 강도 높은 혁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27
498 EU 과불화화합물 사용제한은 미확정, 통상채널 가동-수급 안정조치로 기업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81
497 하반기 수출반등은 노사협력에 달려 불합리한 노사관행은 단호히 거부되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02
496 2024년 재난안전예산, 예측·예방 중심 과학적 재난안전관리에 과감히 투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1,923
495 국민안전 증진을 위한 우수 재난안전제품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10
494 범부처 합동으로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58
493 친환경선박, 국제표준부터 성적서까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04
492 민·관이 손잡고 안전제도 개선을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504
491 지방자치단체 여성공무원 비율 49.4% 역대 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3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