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함께할 의료정보 플랫폼, ‘건강정보 고속도로’ 본격 가동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개인 의료데이터 국가 중계플랫폼인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통해 의료기관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의료데이터를 본인의 동의하에 손쉽게 조회, 저장하고, 원하는 곳에 전송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보유한 예방접종이력, 건강검진·진료·투약이력에 한해서 볼 수 있었지만, 이번 본가동으로 확대된 860개소의 의료기관의 진단내역, 약물처방내역, 진단?병리검사, 수술내역 등 12종 113개 항목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나의건강기록 앱’을 내려받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건강정보 고속도로 누리집(www.myhealthway.go.kr)에서도‘나의건강기록 앱’의 이용방법과 소개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정은영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건강정보 고속도로 본가동은 정보의 주체인 국민이 자신의 의료데이터에 대한 권리를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일상 속 건강관리, 웨어러블 모니터링 등 국민의 능동적인 건강생활 실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 되리라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288&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59 소통(릴레이) 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29
1358 그리스와 산업·통상·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94
1357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98
1356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재난대응을 위한 근원적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515
1355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 적발사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45
1354 공정한 거래문화의 시작,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629
1353 농식품부, 메탄 발생 저감사료 보급 확대를 위한 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543
1352 4분기 지역별 중대재해 집중관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11
1351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505
1350 국내 개발 고망간강, 암모니아 저장·운송 소재로 국제표준 등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93
1349 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528
1348 고용·산재보험 가입하면 일하는 모두가 안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43
1347 (참고) 고용노동부, 롯데건설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96
1346 ‘연령차별 없는 일터’를 위한 웹툰&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01
1345 여성어업인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 ‘제2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03
1344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중대산업재해 발생사실 첫 공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40
1343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공포·시행(9.27.)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613
1342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505
1341 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436
1340 (참고) 고의적 법 위반 회피로 노동권을 침해하는 사례에 대해 엄정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