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부총리, 노인복지 현장 방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약속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22() 10시 30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독거어르신 가정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하였습니다. 

 

< 현장 방문 개요 >

 

 

 

 

일시 : ’23.9.22(금) 10:30~11:40

 

장소 : 독거어르신 가정(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참석 부총리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

 

  이번 현장방문은 정부의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노인복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수혜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향후 정책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추 부총리는 먼저 고령의 생계급여 수급자인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인 맞춤돌봄서비스가 어르신의 상황에 맞추어 제대로 지원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그리고 독거노인의 안전을 위해 도입된 응급안전안심ICT 시스템을 점검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추 부총리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취미여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참관하고복지관을 찾으신 어르신들께 점심 배식 봉사를 하며 추석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 부총리는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내년도 노인 관련 예산을 23.2조원에서 25.6조원으로 대폭 확대 편성(+10.3%)하는 등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기초연금 지속 인상(‘22 30.8 → ‘23 32.3 → ‘24 예산안 33.4만원),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확대(‘24 예산안 +14.7만명, 88.3→103.0만명) 및 6년만의 일자리 수당 인상 등을 통해 노후소득 보장성을 더욱 강화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의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돌봄시간을 확대(’24 예산안 月 16시간 → 20시간, 중점관리군)하고, 응급안전안심ICT 시스템도 지속 확충하는 등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와 함께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액을 13.2% 인상하여지난 5년간(17~22) 총 인상액(+19.6만원) 보다 큰 +21.3만원을 인상(162.0183.4만원, 4인 기준)하는 등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계층인 생계급여 수급자 지원을 대폭 확대(6.0→7.5조원, +1.5조원)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추 부총리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각별히 살필 것이라고 밝히며앞으로도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약자복지를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825&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2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7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71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4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9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9
1701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효율개선 확산을 위한 정부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45
1700 철강 등 수출기업,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향후 이행법에 우리 입장 반영 요청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99 (참고자료)신재생에너지 감사, 산업부 무거운 책임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98 여성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미래여성경제인으로 성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0
1697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34
1696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안정 위해 정부와 관련 업계 협력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95 전기차충전기 국내 시험만으로 미국인증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1
1694 민간 주도의 사용후 배터리 거래 시장이 본격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93 기술기반 여성기업의 축제, 여성벤처주간 개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