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부총리, 노인복지 현장 방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 약속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22() 10시 30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독거어르신 가정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하였습니다. 

 

< 현장 방문 개요 >

 

 

 

 

일시 : ’23.9.22(금) 10:30~11:40

 

장소 : 독거어르신 가정(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참석 부총리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장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등

 

  이번 현장방문은 정부의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노인복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수혜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향후 정책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추 부총리는 먼저 고령의 생계급여 수급자인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인 맞춤돌봄서비스가 어르신의 상황에 맞추어 제대로 지원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그리고 독거노인의 안전을 위해 도입된 응급안전안심ICT 시스템을 점검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추 부총리는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취미여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참관하고복지관을 찾으신 어르신들께 점심 배식 봉사를 하며 추석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 부총리는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내년도 노인 관련 예산을 23.2조원에서 25.6조원으로 대폭 확대 편성(+10.3%)하는 등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기초연금 지속 인상(‘22 30.8 → ‘23 32.3 → ‘24 예산안 33.4만원), 노인 일자리 역대 최대 규모 확대(‘24 예산안 +14.7만명, 88.3→103.0만명) 및 6년만의 일자리 수당 인상 등을 통해 노후소득 보장성을 더욱 강화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의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돌봄시간을 확대(’24 예산안 月 16시간 → 20시간, 중점관리군)하고, 응급안전안심ICT 시스템도 지속 확충하는 등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와 함께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액을 13.2% 인상하여지난 5년간(17~22) 총 인상액(+19.6만원) 보다 큰 +21.3만원을 인상(162.0183.4만원, 4인 기준)하는 등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계층인 생계급여 수급자 지원을 대폭 확대(6.0→7.5조원, +1.5조원)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추 부총리는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각별히 살필 것이라고 밝히며앞으로도 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약자복지를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기획재정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825&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698 기후위기에 강한 정동진 해변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10
2697 현수막 게시대, 폐의약품 수거함 앞으로 더욱 간편하게 찾을 수 있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42
2696 “다시 용기 내어 당당히 삶의 현장으로, 산재보험이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7
2695 ‘24년 하반기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20
2694 녹색산업 수주·수출 순항… 민관원팀 효과로 올해 상반기 15조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44
2693 해양수산부, 탄소배출 없는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6
2692 산재·고용보험 미가입 문제 해소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47
2691 고용노동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376
2690 국내 수소버스 보급 1,000대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28
2689 차량 브레이크 및 타이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5 468
2688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국제협력 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 정책 소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61
2687 중소기업에서도 ‘워라밸’ ‘일·육아 동행 플래너’와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92
2686 산재 업무처리에 인공지능(AI) 의학자문 활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573
2685 환경부, 면세점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 조사 결과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26
2684 국내 최초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군집 위성, 본격 개발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24
2683 국가물관리위원회, 댐을 활용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380
2682 저탄소 농산물 인증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42
2681 ‘온기나눔’으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16
2680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전국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3 440
2679 7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표범장지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1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