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교란 생물 1종, 유입주의 생물 150종 신규 지정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6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09-26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5일부터 열대불개미 1(기존 유입주의 생물)을 생태계교란 생물*히말라야산양 등 150종은 유입주의 생물**로 신규 지정·관리한다.

 

   * 1속 36종 + 추가1(열대불개미→ 누적1속 37

   ** 557종 + 추가150종 - 해제1(열대불개미→ 누적706

 

  ‘생태계교란 생물’이란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큰 것으로 판단되어 개체수 조절 및 제거관리가 필요한 생물이다열대불개미는 독침이 있고 생태적 특성이 붉은불개미와 유사하며국내외 확산 사례가 많아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됐다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면 수입·반입·사육·양도·양수·보관·운반·방사 등이 금지*되며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학술연구, 교육, 전시 등의 목적으로 유역(지방)환경청의 허가를 받은 경우 제외

 

  ‘유입주의 생물’이란 아직 국내에 유입된 적은 없지만국내에 유입될 경우 생태계에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어 사전에 관리가 필요한 외래생물을 의미한다이번에 새로이 지정되는 유입주의 생물은 150*이며기존 유입주의 생물에 속했던 열대불개미가 이번에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기존 목록에서 해제(제외)됐다유입주의 생물을 수입할 경우 사전에 관할 유역(지방)환경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불법 수입 시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 포유류 9조류 6어류 13양서류 13파충류 4연체동물 18절지동물 9곤충 41거미 6식물 31

 

  이번에 시행되는 ‘생태계교란 생물 및 유입주의 생물 지정 고시’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법령정보 및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환진 환경부 생물다양성과장은 “이번에 새로 지정되는 외래생물 목록을 동식물 수입업체관세사 등에 홍보하여 법정관리 외래생물이 적절히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

 

붙임  1.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 고시.

      2. 생태계교란 생물 1종 세부정보.

      3. 유입주의 생물 지정 고시.

      4. 유입주의 생물 150종 신규지정 사유.

      5. 법정관리 외래생물 관리체계.

      6. 법정관리 외래생물 지정현황.

      7. 질의응답.  끝.


(환경부, 2023.09.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963&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02&endDate=2023-09-25&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2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3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9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1
848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06
847 한국 온실가스 국제감축과 라오스 녹색성장 협력의 문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8
846 ‘2023년 대한민국 소싱위크’ 참여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77
845 61일간 전국 안전취약시설 집중점검, 6,201개의 보수·보강 대상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430
844 납품대금 연동제 현장 안착 순항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31
843 과기정통부, 디지털 전환으로 종이문서 사용량 감소에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87
842 근로복지공단, 혁신을 꾀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1
841 국제노동기구(ILO) 연수단,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93
840 예술인 고용보험 찾아가는 상담카페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11
839 고용노동부, 폭염 대비 이동식 에어컨 등 구입지원 8월 중 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86
838 청년 취업역량 업(UP)!!! 「청년친화형 기업ESG 지원사업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551
837 중앙부처 최초 「특별민원 직원보호반」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56
836 (참고) 주말에도 멈추지 않는 폭염 대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28
835 (동정)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바누아투와 협력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37
834 국립종자원, 예천군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383
833 직무 중심 인적자원관리(HR) 제도변화를 통한 성과 기반의 일터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7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