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운전으로 안전은 올리고 배출가스는 줄이고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7일부터 이틀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기흥안성 및 행담도)에서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대국민 실천운동(캠페인)을 진행한다.

 

  * 9.27(수) : 기흥 및 안성휴게소(부산방향), 9.28(목) : 행담도 휴게소

 

  이번 실천운동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 및 정착으로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개선하여 안전은 올리고 에너지 절약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질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실천운동은 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주최하고 (사)녹색교통운동이 주관하며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를 통해 진행된다.

 

  실천운동은 국민이 쉽게 이해하면서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친환경운전 4가지 약속’을 중점적으로 알린다. 친환경운전 4가지는 △3(과속급가속급감속위험운전 하지 않기△스마트운전앱 사용하기△트렁크는 가볍게, △친환경 무공해차(전기·수소차) 타기이다.

 

  특히두 번째 약속인 스마트운전앱은 스마트폰 앱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애플)에서 ‘스마트운전’을 검색하여 설치할 수 있으며차량 위치정보(GPS) 연계해 운전자의 스마트운전 지수와 환경비용(CO2 배출량측정이 가능하다. 

 

  환경부는 앞으로 서울시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스마트운전앱을 활용한 에코마일리지 등의 혜택(인센티브) 지급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탄소중립을 위한 운전습관의 개선은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실천가능한 과제”라면서“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참여를 높이기 위해 여러 지자체와 협력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올해 7월 28일부터 이틀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친환경운전 실천운동을 펼쳤다이어서 지난 9월 7일 인천시에서 개최한 ‘푸른하늘의 날’ 기념행사와 9월 8~10 동안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3 오토살롱위크’에서도 별도 홍보관을 마련하여 ‘친환경운전 문화 확산’을 홍보한 바 있다.

 

  친환경 운전문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누리집(eco-driv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친환경운전 문화’ 홍보 추진실적.  끝.


(환경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437&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18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9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7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35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56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400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7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84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26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46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1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03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6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7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95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6
3042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환경입지분석 기능 추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2
3041 과기정통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산업·발전 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2
3040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할인 받는다 비회원 2024-10-24 456
3039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처리법 개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