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 주세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제도를 정착하기 위해 9월 말부터 두 달간 `투명페트병 따로모아 챌린지`를 운영한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무색·투명한 생수 및 음료 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 및 유색 페트병과 구분하여 별도로 분리 배출하는 제도다.

 

 별도로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은 새로운 페트병의 원료로 재활용(Bottle to Bottle)할 수 있고 의류를 만드는 장섬유화장품 용기 등 가치가 높은 제품 소재로 쓰인다.

 

  환경부는 이번 ‘투명페트병 따로모아 챌린지’ 기간 동안 누구나 쉽게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9월 28일에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죽전 휴게소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체험관을 운영하여 가두 캠페인투표 게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가두 캠페인은 투명페트병을 상징하는 가방을 장착한 행사 요원(페트맨) 자유롭게 장내를 누비며 휴게소 이용객들에게 투명페트병 수거와 배출 방법을 안내한다투표 게임은 추석 명절과 관련된 질문이 적힌 투표함에 투명페트병을 넣어 투표하는 게임을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무작위 방식의 추첨 게임(룰렛)을 통해 장바구니 등 다양한 폐플라스틱 새활용(업사이클링)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체험관은 오는 11한국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동안 야구장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9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한 달 동안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배출방법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주 1회(총 4회)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필요성재활용 사례 등 제도 전반에 대한 문항으로 구성하여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상식을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이 행사는 환경부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관기관(한국환경공단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단말기 등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와 함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실천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운동(캠페인)도 추진한다버스정보시스템(BIS)에 안내 영상을 게재하거나 지역 축제 등에서 실천운동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조현수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투명페트병은 다른 플라스틱과 섞이지 않도록 따로 모으면 다시 페트병으로 만들 수 있는 귀중한 자원”이라며,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만드는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붙임  고속도로 휴게소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홍보 행사계획.  끝.


(환경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435&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0 박진 외교장관,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집행위원장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27
1439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의 3억불 공여를 포함해 2차 재원보충에 총 93억불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51
1438 동물원수족관법 시행 앞두고 현장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79
1437 중국 산둥성과 녹색산업 협력 재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8
1436 국립공원공단, 민·관 협업으로 친환경 국제인증 양식어업 환경 만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2
1435 「제1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0
1434 환경과학원, 베트남에 통합환경관리 선진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1
1433 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0
1432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2
1431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1
1430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8
1429 고용노동부,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9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30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84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2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0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1
1423 수소버스, 제주에서 청정수소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4
1422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북 혁신도시 이전 후 10년 동안 교육과정 대상 확대, 지역상생 선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6
1421 폐업 때만 받던 노란우산공제, 이제 재난·질병 때도 받도록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