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협동조합-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기획재정부는 ’23년 9월의 협동조합으로「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를 소개한다.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이하 휴먼케어)」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08년 우리사주제도 주식회사로 출발하였다이후 이러한 역할 수행에는 비영리법인이 적합하다는 판단으로 19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현재 123명의 직원조합원을 포함하여 생산자?후원자조합원 총 164명이 약 3.3억 원의 출자금**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 ‘18년 조직변경 총회에서 44명 주주가 전원 참석하여 전원 동의로 전환 의결

 

 ** 86명 조합원이 매월 약 7백만 원(총액 기준)을 정기 출자하며요양원 신축 등 신규 사업에 활용   

 노인과 장애인 대상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향상을 도모하는「휴먼케어」는 방문 요양과 목욕?장애인 활동 지원사업 등 방문형 서비스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청소년 방과후 활동 서비스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단기 돌봄센터 운영 등 시설?위탁시설사업장애인 보조기기 대여와 장애인 보장구 판매 등 기기 사업 수행한다. 이를 통한 연간 매출액은 약 7.3억 원(’23년 경영공시)이다.

 

  * 각 정원은 29명과 20명으로, 노인성 질환으로 요양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가족의 부양 부담 완화를 지원     

 

특히,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에 필요한 통합돌봄을 실천하기 위하여 주거복지센터, 노인복지센터, 사회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분 농산물 나눔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휴먼케어」송유정 이사장은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를 실현하며 더 넓고 깊은 복지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라며 앞으로도“지역사회의 통합돌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기획재정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67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18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9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7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35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55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99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6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83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25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45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30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02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5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6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94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5
3042 국토환경성평가지도에 환경입지분석 기능 추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0
3041 과기정통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로 산업·발전 부문 온실가스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300
3040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할인 받는다 비회원 2024-10-24 455
3039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처리법 개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