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이하 문체부)는 문화예술 서비스와 지역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9월 27()부터 10월 23일(월)까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는 2019년부터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고 있다23년 9월 현재까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총 216 기업을 지정했고이 중 30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됐다문화체육관광형 사회적기업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무장애 여행서비스와 문화예술교육체육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윤석열 정부의 ‘약자 복지’를 두텁게 만들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개요

 

 

 

 ㅇ (목  적)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여문화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선도 모델 등 확산

 ㅇ (분  야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ㅇ (지정횟수) 연 1(하반기)

 ㅇ (지정요건① 조직형태(법인·조합회사 등)*②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업무와 관련 ③ 영업활동 수행④ 사회적 목적 실현(일자리제공형사회서비스제공형창의·혁신형 등), ⑤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 이상을 사회적 목적에 재투자⑥ 노동관계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 준수교육 이수

 

   (문화예술「문화예술진흥법(7)」 전문예술법인·단체「박물관및미술관진흥법(16) 등록 사립박물관·미술관(체육「스포츠클럽법(3)」 스포츠클럽 지정 대상 포함

※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음.

 

  ‘2023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서 접수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미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부처 지정)’ 또는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지자체 지정)’으로 지정받은 경우에는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중복 지정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또한부처형지역형을 막론하고 2년 이내에 3회 이상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심사에서 탈락한 (17. 1. 1. 신청분부터 적용)은 최근 탈락 시점(공고일)부터 1년간(청하는 회차의 접수 마감일 기준‘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을 제한한다.

 

  문체부 정향미 문화정책관은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통해 문화 분야에 창의·혁신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의 활력을 높이겠다.”라며 “이번 공모에 문화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세부 일정(안)

     2. 2023년 사회적기업 권역별 지원기관


(문화체육관광부, 2023.09.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58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48 수소경제 국민 참여 캠페인, 제5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58
647 변화하는 관광·레저 시설, 미래 안전관리를 위한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76
646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대·중소기업 상생 위해 뜻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28
645 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7
644 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0
643 유럽연합(EU) 신통상규제에 대한 우리 기업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8
642 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2
641 여름철 집중호우 관련 광산안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2
640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을 모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0
639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8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1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4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37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0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9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92
632 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14
631 친환경·에너지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7
630 지게차, 굴착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16
629 기술개발로 악천후 조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