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9월 27일(수) 14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4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복지기술과 사회서비스의 결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서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서비스 분야에 정보통신 기술(ICT), 인공지능(AI) 등의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kcpass

 

 1부에서는 가천대학교 유재언 교수‘복지기술 현황과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국내 복지기술 산업 현황과 해외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강남대학교 김수완 교수‘지역사회에서 국민이 접하는 복지기술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기술 활용 현황을 진단하고이용자 중심의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관  중앙?지방 간 협력방안과 함께 복지기술 활용에 있어 필수요소인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 등을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강남대학교 박영란 교수(좌장), 보건복지부 권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우선 팀장,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연구위원이 참여하여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복지 기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질 제고와 제공방식 효율화를 위해 복지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며민간의 창의력과 혁신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국민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주요 과제인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와 공급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74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24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늘어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8
923 가상현실로 청정지하수 관리 체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2
922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히칠레마 대통령 면담 (8.11)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8
921 박진 외교부 장관, 아프리카 현지에서 니제르 체류 우리국민 안전점검 대책회의 주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7
920 2023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4
919 권역별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 2개소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5
918 보건복지부장관, 제6호 태풍 ‘카눈’ 영향 사회복지시설 등 소관시설 피해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7
917 어린이집 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맞춤형 방안을 논의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2
916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물렌가 산업통상장관 면담 (8.10)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1
915 국민연금,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9
914 노키즈존 철폐 등 아동총회 결의문 14개 항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7
913 박진 외교부 장관, 하와이 산불 피해 관련 재외국민 안전 조치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3
912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3
911 국립재활원, 세계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체육 스마트 기기를 선보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1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3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3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3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0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4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