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9월 27일(수) 14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4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복지기술과 사회서비스의 결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서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서비스 분야에 정보통신 기술(ICT), 인공지능(AI) 등의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kcpass

 

 1부에서는 가천대학교 유재언 교수‘복지기술 현황과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국내 복지기술 산업 현황과 해외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강남대학교 김수완 교수‘지역사회에서 국민이 접하는 복지기술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기술 활용 현황을 진단하고이용자 중심의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관  중앙?지방 간 협력방안과 함께 복지기술 활용에 있어 필수요소인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 등을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강남대학교 박영란 교수(좌장), 보건복지부 권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우선 팀장,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연구위원이 참여하여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복지 기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질 제고와 제공방식 효율화를 위해 복지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며민간의 창의력과 혁신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국민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주요 과제인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와 공급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74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4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42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7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3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2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4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9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7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89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81
2708 손실과 피해 기금과 녹색기후기금 지원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녹색 사다리 역할 수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95
2707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지침,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01
2706 최고의 재난안전 기술·제품 국민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7
2705 물류센터의 온열질환 예방 상황 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0
2704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배회감지기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8
2703 무색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 늘린다… 먹는물·음료 업계와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8
2702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와 직업능력개발을 위해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함께합니다”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11
2701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과 함께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제도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61
2700 범정부 합동, ‘전지 공장 화재 재발방지 TF’ 첫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295
2699 전기차 시대로 전환 위해 내연기관 차량 정비업계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