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9월 27일(수) 14시 30분, 중앙사회서비스원(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4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복지기술과 사회서비스의 결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2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서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사회서비스 분야에 정보통신 기술(ICT), 인공지능(AI) 등의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포럼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kcpass

 

 1부에서는 가천대학교 유재언 교수‘복지기술 현황과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 방향’을 주제로 국내 복지기술 산업 현황과 해외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이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어서 강남대학교 김수완 교수‘지역사회에서 국민이 접하는 복지기술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역사회 내 복지기술 활용 현황을 진단하고이용자 중심의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관  중앙?지방 간 협력방안과 함께 복지기술 활용에 있어 필수요소인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과 개인정보 보호 원칙 등을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강남대학교 박영란 교수(좌장), 보건복지부 권민정 사회서비스사업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우선 팀장, 로보케어 문전일 대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현수 연구위원이 참여하여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복지 기술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서비스 질 제고와 제공방식 효율화를 위해 복지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하며민간의 창의력과 혁신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국민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 고도화의 주요 과제인 복지기술 활용 활성화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와 공급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09.2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74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09-26&endDate=2023-09-30&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72 제10차 「그린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6
2071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과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해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6
2070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6
2069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
2068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18
2067 제주도에 보관 중인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하여 유가금속 회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2
2066 지역완결형 의료의 버팀목, 병원을 튼튼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5
2065 공유재산, 찾아가는 지원으로 빈틈없이 관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9
2064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시대, 「재난관리 분야 한일협력」 강화 도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5
2063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
2062 내년 공공기관 청년인턴을 총 2.2만명 채용하고 6개월 인턴도 1만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3
2061 기후위기 적응대책, 국민체감도 높인다… 제3기 국민평가단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4
2060 겨울철 대비 재해구호물자 비축 상황,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4
2059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살리기 위한 비급여 관리 대책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4
2058 보건복지부, 한파 대비 취약노인 보호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7
2057 환경부-대한상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환경규제 혁신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5
2056 재난안전 장기교육과정 수료생 16명, 지역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고향 앞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52
2055 외교부, 환인도양 공동체와 해양재난 관리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
2054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학병원 제도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6
2053 환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2차 환자안전종합계획(’23~’27)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