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은 대기업의 협력사 대상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평가 대비 및 중소중견기업의 경영공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공급망 관리의 핵심인 인권과 환경 이슈 관련 주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9월 21일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진출 국내외 우리 기업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존의 ‘사회적 책임 활동’(CSR)과 비교 분석하여 우리 중소중견기업이 가장 궁금해하는 ESG 경영 관련 사회(S), 지배구조(G) 공시의 구체적 활동 사례를 특강 형식으로 진행했다.

 

세미나 주제발표를 맡은 법무법인 태평양 이연우 수석전문위원은 2023년 7월 기준, 국내기업들의 ESG 공시율은 75.7%(151개 사)로 지난해 55%(111개 사)보다 20%p 증가하였다며, 2025년부터 ESG 공시가 의무화되는 만큼 기업 자체적으로 지배구조, 사회공헌 전략을 수립해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ESG 경영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기업 정책과 운영방침의 수립을 비롯하여 단계별 목표 정립을 통한 이행방안 로드맵을 구축하고, 위험요인 관리체계 방안 마련 등의 구체적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김대환 사무총장은 “글로벌 ESG 이슈의 방아쇠를 당긴 미국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BRT) 선언의 키워드는 ‘주주 자본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의 전환’이었고 우리 기업들도 ESG 경영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의 목소리에 더 주목해야 한다.”라며,

 

“노동인권 분야에서 기업의 모범적인 활동에 대한 평가가 ESG 경영의 핵심인 만큼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대응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사발전재단은 앞으로도 글로벌 이슈 관련하여 해외 진출(예정) 기업관계자의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교육과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이고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09.2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60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2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5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1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5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2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9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4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8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5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1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8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0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1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90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7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5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6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3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