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노사관행 개선을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9.22.() 10:30,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 자문단?(이하 ‘자문단’, 공동좌장: 조준모 성균관대 교수, 경사노위 김덕호 상임위원)과 ?노동의 미래 포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문단이 논의하고 있는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제도?관행 개선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토론에 앞서 ‘자문단’ 위원인 이상희 교수(한국공학대)가 ?사용자의 상습?악의적 임금체불 ?사용자의 노조 운영비 원조 등 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의 불합리한 관행(조합원에 대한 부당 징계?제명 사례, 단체교섭시 다수노조의 소수노조에 대한 불공정행위, 불법점거 사례 등) 등에 대해 발제하고, 이날 나온 청년들의 정책 제언을 들어 향후 권고문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정식 장관은 “불투명하고 담합적인 노사관계 관행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불안정성?불확실성은 미래 국가경쟁력을 저해하고, 경제?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것”이라며, ‘자문단’이 “현장과 괴리된 법제도를 세계적 기준에 맞게 선진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정부는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향후 발표될 자문단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힘의 논리로 이해관계를 관철하거나, 금품을 주고받고 서로의 약점을 봐주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하면서,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인 법치주의만큼은 노사 모두 인정하고 노사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취약한 영세 사업주와 86%의 미조직 노동자들을 위해 사업주, 노동조합,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붙임1: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 자문단? - ?노동의 미래 포럼?
 합동 간담회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붙임3: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인사말씀



(고용노동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78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2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0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9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3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6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8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9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4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9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1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5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2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0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9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8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7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3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8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4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