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노사관행 개선을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9.22.() 10:30,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 자문단?(이하 ‘자문단’, 공동좌장: 조준모 성균관대 교수, 경사노위 김덕호 상임위원)과 ?노동의 미래 포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문단이 논의하고 있는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제도?관행 개선에 대한 청년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토론에 앞서 ‘자문단’ 위원인 이상희 교수(한국공학대)가 ?사용자의 상습?악의적 임금체불 ?사용자의 노조 운영비 원조 등 부당노동행위 ?노동조합의 불합리한 관행(조합원에 대한 부당 징계?제명 사례, 단체교섭시 다수노조의 소수노조에 대한 불공정행위, 불법점거 사례 등) 등에 대해 발제하고, 이날 나온 청년들의 정책 제언을 들어 향후 권고문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정식 장관은 “불투명하고 담합적인 노사관계 관행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불안정성?불확실성은 미래 국가경쟁력을 저해하고, 경제?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것”이라며, ‘자문단’이 “현장과 괴리된 법제도를 세계적 기준에 맞게 선진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정부는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향후 발표될 자문단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힘의 논리로 이해관계를 관철하거나, 금품을 주고받고 서로의 약점을 봐주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하면서,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인 법치주의만큼은 노사 모두 인정하고 노사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취약한 영세 사업주와 86%의 미조직 노동자들을 위해 사업주, 노동조합,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붙임1: ?노사관계 제도?관행 개선 자문단? - ?노동의 미래 포럼?
 합동 간담회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붙임3: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인사말씀



(고용노동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785&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0 (동정) 항만하역업계 안전문화 조성 결의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4
2779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보급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1
2778 12월부터 숙박가능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촌 생활인구 늘려 경제활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40
2777 문체부와 농식품부, ㈜신세계, 홍성 ‘로컬100’ 현장에서 지역 활성화 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4
2776 폭염 취약계층 쉼터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82
2775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80
2774 민간 캠핑장에 다회용기 최초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35
2773 ‘24년 상반기 근로감독 결과 발표, 체불임금 272억원 청산 등 36천여 건의 법 위반 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61
2772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지원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1
2771 국립장애인도서관장에 황금숙 씨 임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71
2770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7
2769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5
2768 부당한 정보공개 청구는 줄이고, 국민의 알권리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603
2767 사회배려계층 초청,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3
2766 한국,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초대 의장국 선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7
2765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400
2764 고용부-행안부, 무더운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단축하거나 중단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28
2763 근로자 안전을 위해 열사병 등 발생 우려 시 작업중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4
2762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건설근로자 스마트청구’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2
2761 문체부와 농식품부, ㈜신세계, 홍성 ‘로컬100’ 현장에서 지역 활성화 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1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