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이정식 장관 주재로 9월 22일(금) 14:4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3년 고용노동 분야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4개 직능단체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 등이 참여하여 고용노동 분야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협의기구


동 협의회는 ’19. 5월부터 실무급 회의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고용노동부 차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각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는 새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고, 고용노동 분야에 반부패·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오늘 협의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은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는 한편, 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 관련 사례를 발표하고 근절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제시된 의견은 관련 부서 및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청렴정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부패취약 분야의 위험요소들을 진단·제거하여 고용노동행정에 ‘부패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하고, 공공재정의 낭비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그 고리를 끊어 발본색원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

“우리 공공부문은 반부패를 넘어 투명성과 공정성,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노동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 나가야 하고, 그 노력에 고용노동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85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20 싱가포르와 정지궤도 환경위성 공동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10
819 다회용기 안심하고 쓰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80
818 방역용 소독제 공기 소독 근절 및 안전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6
817 홍수 등 물 재난 대응 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9
816 전기차 저온 1회충전 주행거리는 전기차 원동기실 안쪽 벽에서 확인 가능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8
815 여름철 국립공원 물놀이, “허용된 안전한 구역에서만 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7
814 2023년 주요 20개국(G20) 환경·기후장관 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99
813 파리협정 전지구적 이행점검을 위한 국제 학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03
812 산양 등 멸종위기 19종 동결보존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1
811 녹색산업 창업가와 기업인 교류의 장… 새싹기업(스타트업) 동창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1
810 온실가스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1
809 배터리 산업 탄소경쟁력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4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0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54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5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81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74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6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0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