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이정식 장관 주재로 9월 22일(금) 14:4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3년 고용노동 분야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4개 직능단체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 등이 참여하여 고용노동 분야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협의기구


동 협의회는 ’19. 5월부터 실무급 회의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고용노동부 차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각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는 새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고, 고용노동 분야에 반부패·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오늘 협의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은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는 한편, 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 관련 사례를 발표하고 근절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제시된 의견은 관련 부서 및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청렴정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부패취약 분야의 위험요소들을 진단·제거하여 고용노동행정에 ‘부패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하고, 공공재정의 낭비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그 고리를 끊어 발본색원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

“우리 공공부문은 반부패를 넘어 투명성과 공정성,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노동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 나가야 하고, 그 노력에 고용노동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85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6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7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0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8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5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4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6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6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0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1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8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1
2092 필수약제 공급 지원을 위한 약가 인상 및 중증질환 치료제 보장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8
2091 내년부터 경로당에 냉·난방비 19만 원 추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00
2090 2024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 14조 3,493억 원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34
2089 산업계-환경부 협업… 녹색산업 수주·수출 20조 4,966억 원 달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09
2088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6
2087 한국환경보전원, 환경보전 전문 공공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25
2086 체계적인 고령화 대응을 위한 ‘고령친화도시’ 제도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6
2085 야생생물법 등 6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