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이정식 장관 주재로 9월 22일(금) 14:4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3년 고용노동 분야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 고용노동부 산하기관,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4개 직능단체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 등이 참여하여 고용노동 분야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협의기구


동 협의회는 ’19. 5월부터 실무급 회의로 운영됐으나 지난해 고용노동부 차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각 기관의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장관이 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는 새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장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고, 고용노동 분야에 반부패·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오늘 협의회에서 고용노동부와 산하 공공기관은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는 한편, 반부패 전문 시민단체인 한국투명성기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 관련 사례를 발표하고 근절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제시된 의견은 관련 부서 및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청렴정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기관별 부패취약 분야의 위험요소들을 진단·제거하여 고용노동행정에 ‘부패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반부패·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더욱 강화해야 하고, 공공재정의 낭비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전관·이권 카르텔’은 반드시 그 고리를 끊어 발본색원하여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

“우리 공공부문은 반부패를 넘어 투명성과 공정성,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노동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 나가야 하고, 그 노력에 고용노동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09.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185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4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6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3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49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73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312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7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8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49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1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5
1844 폴리텍,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차세대 교육 혁신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