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불 엄단’ 대국민 담화문 발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한동훈 법무부장관은 9월 25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대국민 담화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번 담화문 발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이 급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임금체불 엄단 등 노사법치주의 확립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소세를 유지하던 임금체불이 금년 들어 증가추세에 있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 증가폭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8월말 기준 체불임금은 1조 1,4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5억 원 증가(29.7%↑)

 

양 부처는 임금체불은 민생경제 안정을 심각히 위협하는 중대범죄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을 강화해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 사업주는 구속 등 강제수사를 원칙으로 엄정히 책임을 묻고, ‘벌금만 내면 그만’이라는 체불 사업주의 그릇된 인식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취약업종 등을 중심으로 사업장 근로감독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하고, 체불사건 전문조정팀 집중 운영, 대지급금과 생계비 융자를 통해 피해 근로자의 생계지원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

?또한, 임금체불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여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체불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계속 협력하기로 하였다.



(고용노동부, 2023.09.2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22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09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3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1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4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8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8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4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57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9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7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3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48 제6회 열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2
347 녹색산업 해외발주처-국내기업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8
346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 한덕수 총리,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석(5.25~…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5
345 탄녹위-해수부,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위한 공동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9
344 부산항 등 48개 항만건설공사 현장의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43 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협의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7
342 한-미 간 해양기후 재난 예측, 블루카본 등 기술개발 협력을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6
341 근로자의 ‘워라밸’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