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와 롯데케미칼은 9월 26일(화) 롯데월드타워에서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HQ 총괄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한 8개 롯데그룹 화학군 대표이사,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이중구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조선업 상생협약타업종으로 확산첫 사례이다. 이번 선언은 24시간 설비가 가동·운영됨에 따라 하도급 비중이 높고, 근로조건 격차로 협력사의 인력난 등을 겪는 석유화학업계의 이중구조 개선하는 전기(轉機)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선언 주요내용>

 

 

 

· 롯데케미칼은 ①협력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 ②협력사의 기술경쟁력 제고
③공정거래질서 확립 ④중소플라스틱 업체와의 상생 등을 위한 방안 마련

· 협력업체는 ①자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 ②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노력

· 정부는 롯데케미칼과 협력사가 마련한 실천과제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같은 대증적 처방이나 단순히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노동조합법 개정 등은 현장의 큰 혼란을 초래할 뿐 노동시장 이중구조의 해법이 될 수 없고, 상생과 연대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사의 자율적 협력이 이루어질 때 이중구조의 해결이 가능하다”라고 말하면서,


상생과 연대의 파트너십을 보여준 롯데케미칼과 협력사의 상생모델다른 기업이나 업종·지역 단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조만간 발표될 상생임금위원회 권고문을 토대로 ‘공정한 상생의 노동시장’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교현 부회장은 “공동선언에 기초한 실천내용들이 그룹 계열사 및 석유화학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롯데화학군 HQ’(헤드쿼터)도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공동선언식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붙임3]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고용노동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48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92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순환경제 지원기반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91 한-미 동맹 70주년, 무탄소에너지 동맹으로 재도약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90 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9
1689 중견기업, 스타트업과 혁신의 해법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88 삼성·현대·LG·포스코, 여성 공학 인재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687 함께 사는 대한민국, 함께 하는 ‘제품안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86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685 (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 비회원 2023-11-27 255
1684 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비회원 2023-11-27 287
1683 환경과학원, 과불화화합물 분석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682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7
1681 보건복지부, 취약계층 사례관리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80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79 보건복지부, 공중위생영업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빈대 발생 상황 및 대응체계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2
1678 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677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76 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75 전시동물 복지 강화하면서 관련 사업 소상공인 부담 줄이는 방안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74 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73 ‘살만하고 올 만한’ 지역 만들기로 지방시대 연다 비회원 2023-11-27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