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와 롯데케미칼은 9월 26일(화) 롯데월드타워에서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HQ 총괄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한 8개 롯데그룹 화학군 대표이사,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이중구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조선업 상생협약타업종으로 확산첫 사례이다. 이번 선언은 24시간 설비가 가동·운영됨에 따라 하도급 비중이 높고, 근로조건 격차로 협력사의 인력난 등을 겪는 석유화학업계의 이중구조 개선하는 전기(轉機)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선언 주요내용>

 

 

 

· 롯데케미칼은 ①협력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 ②협력사의 기술경쟁력 제고
③공정거래질서 확립 ④중소플라스틱 업체와의 상생 등을 위한 방안 마련

· 협력업체는 ①자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 ②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노력

· 정부는 롯데케미칼과 협력사가 마련한 실천과제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같은 대증적 처방이나 단순히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노동조합법 개정 등은 현장의 큰 혼란을 초래할 뿐 노동시장 이중구조의 해법이 될 수 없고, 상생과 연대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사의 자율적 협력이 이루어질 때 이중구조의 해결이 가능하다”라고 말하면서,


상생과 연대의 파트너십을 보여준 롯데케미칼과 협력사의 상생모델다른 기업이나 업종·지역 단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조만간 발표될 상생임금위원회 권고문을 토대로 ‘공정한 상생의 노동시장’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교현 부회장은 “공동선언에 기초한 실천내용들이 그룹 계열사 및 석유화학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롯데화학군 HQ’(헤드쿼터)도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공동선언식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붙임3]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고용노동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48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2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3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38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2
1544 현장 경력자도 안전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41
1543 한기대 ‘도급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9
1542 휠체어 이용 어린이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터 환경이 조성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69
1541 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7
1540 투르크메니스탄에 물산업 수출 초석 다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0
1539 환경부 장관 “한-베트남 환경협력,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1
1538 핵심광물, 천연가스,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수소경제 등 호주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07
1537 한미일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 최초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7
1536 한-독 청정수소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1
1535 안전한 일상을 위한 5대 폭력 피해자 지원 개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3
1534 4대강별 유역물관리종합계획 최초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40
1533 교통·시설 등의 공공표지판 정비로 모두가 안전한 사회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290
1532 국내 최초 수소 청소차, 수도권을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22
1531 깨끗한 동북아 위해 한·일·중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4
1530 전기차 폐배터리 등 폐기물 7종 규제면제 대상으로 지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407
1529 독일과 첨단산업, 탄소중립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