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석유화학업계 최초 대기업-협력사 상생모델 첫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9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04

고용노동부와 롯데케미칼은 9월 26일(화) 롯데월드타워에서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HQ 총괄 대표이사(부회장)를 비롯한 8개 롯데그룹 화학군 대표이사,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이중구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조선업 상생협약타업종으로 확산첫 사례이다. 이번 선언은 24시간 설비가 가동·운영됨에 따라 하도급 비중이 높고, 근로조건 격차로 협력사의 인력난 등을 겪는 석유화학업계의 이중구조 개선하는 전기(轉機)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선언 주요내용>

 

 

 

· 롯데케미칼은 ①협력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 ②협력사의 기술경쟁력 제고
③공정거래질서 확립 ④중소플라스틱 업체와의 상생 등을 위한 방안 마련

· 협력업체는 ①자사 근로자의 근로조건 개선 ②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노력

· 정부는 롯데케미칼과 협력사가 마련한 실천과제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이날,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같은 대증적 처방이나 단순히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노동조합법 개정 등은 현장의 큰 혼란을 초래할 뿐 노동시장 이중구조의 해법이 될 수 없고, 상생과 연대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사의 자율적 협력이 이루어질 때 이중구조의 해결이 가능하다”라고 말하면서,


상생과 연대의 파트너십을 보여준 롯데케미칼과 협력사의 상생모델다른 기업이나 업종·지역 단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조만간 발표될 상생임금위원회 권고문을 토대로 ‘공정한 상생의 노동시장’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고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교현 부회장은 “공동선언에 기초한 실천내용들이 그룹 계열사 및 석유화학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롯데화학군 HQ’(헤드쿼터)도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공동선언식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붙임3] 석유화학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



(고용노동부, 2023.09.2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488&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0-04&endDate=2023-10-04&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78 수소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출연연 어벤져스' 뭉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4 540
477 대형사업장 887곳 굴뚝 자동측정기기 2022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95
476 녹색산업 성장 거점화 마련...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52
475 해양생태계 통합 관리 위한 '5대 해양생태축 관리계획' 수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485
474 제품 사고조사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국민 안전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8
473 청정수소 인증제, 민관이 머리 맞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1
472 대학과 함께, 에너지 인재 2만 명 육성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2
471 산업단지 내 신재생 발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으로 수출기업 ‘RE100’ 고민 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2
470 캠핑카 오·폐수, 주유소에서 깨끗하게 처리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61
469 2023년 환경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작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714
468 공공부문의 잘못된 노사관행 바로잡을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6
467 환경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환경정책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20
466 탄소흡수능력 측정 고도화 기술개발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09
465 2023년 환경진단(컨설팅) 연찬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68
464 중소기업 녹색투자 이자부담 줄어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7
463 23년 하반기 수소 수급 상황은 ‘양호’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02
462 규제혁신으로 주유소의 친환경 전환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9
461 에너지·자원 기업의 통상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1
460 무더위 속 산업현장, 안전문화로 시원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19
459 고용노동부, 중앙부처 최초로 청렴학교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