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변화의 바람, 일하고 싶은 농림축산식품부!

담당부서 :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0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9월부터 유연근무제를 확대하고 매주 금요일마다 캐주얼 데이 등을 지정하여 시행 중이다.

 

지난 7월 「농식품부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관행 격파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직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캐주얼 데이 지정·운영 등으로 공직문화에 유연하고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유연근무제*는 개인이 다양한 형태로 실시 중이나, 특히 금요일에 상사나 동료보다 빨리 퇴근하면 주변의 눈치를 보게 된다는 의견에 따라 대국민서비스 등 업무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특정 요일에 집단(과(科)·국(局) 단위)으로 조기 퇴근하는 ‘집단유연근무제’를 도입하였다.

 

* 근무형태를 개인, 업무, 기관별 특성에 맞게 다양화하여 9∼18시의 획일화된 근무 대신, 주 40시간의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근무하는 제도.

 

유연근무제도 중 근무시간선택제를 활용하여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기본근무 초과시간을 금요일에 활용하여 집단으로 2시간 조기퇴근하는 방식을 적용 중인데 일과 삶의 양립을 통한 조화로운 근무문화를 조성하여 업무집중도 등의 효율성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다.

 

또한 편안한 복장으로 업무 집중도를 향상시키고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매주 금요일을 ‘캐주얼 데이’로 지정하고, 캐주얼 데이 활성화를 위하여 장관을 비롯한 간부진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고, 인증 이벤트(무엇이든 입어보살)를 통하여 개인과 과별로 포상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일하는 방식 개선의 디지털 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선제적으로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하여 11개 업무에 운영중이다.

 

*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 데이터 수집, 입력, 비교 검증 등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단순업무를 컴퓨터가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자동화 하는 것

 

현재 민원 배정, 농축산물 도매가격 동향 및 친환경 인증식품 점검 등 직원들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시간을 과다 소요하는 업무에 적용하여 운영 중이며, 자동화를 통한 업무 경감 등 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적용 분야는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 외에도 ‘24년부터 건강검진과 동호회 활동 등에 대한 비용 지원을 확대하여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에도 힘쓰고 있다.

 

농식품부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활기차고 유연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청년세대를 포함한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확대해 효율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붙임 1. 조직문화 개선(행복한 일터 조성) 인포그래픽

       2. 캐주얼데이 등 홍보 및 참여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2023.10.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43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0&endDate=2023-10-10&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5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4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5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6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59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07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3)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06 항만건설작업선 투입 전에 꼭 장비검사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5
1605 오늘의 건설안전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3
1604 고용부, 겨울철 한파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02
1603 “낯설어도 괜찮아, 언니가 있잖아!” 시골언니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8
1602 (동정)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해 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공동대응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601 ‘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0
1600 노무제공자를 위한 표준계약서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