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청정메탄올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6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0월 11일(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주최한 「청정메탄올이니셔티브 발대식 및 신산업 촉진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청정메탄올 콘퍼런스는 갈수록 국내·외 수요와 활용 분야가 커지고 있는 청정메탄올의 국내기반 구축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사로 김상협 탄녹위 민간위원장,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이상호 태백시장 등 정부, 지자체, 기업 대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청정메탄올*은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탄소 중립 목표 설정, 유럽연합의 배출권거래제 규제 도입 등 국제해운 분야 탈탄소화 추세에 따라 유망한 대체연료로 인식되고 있다.

 

* 황산화물 100%, 질소산화물 80% 및 탄소 저감 효과가 최대 95%에 달하는 친환경 연료

 

현재 선박에서 사용 중인 중유, 경유 등의 화석연료는 점진적인 탄소규제 강화에 따라 바이오매스(Bio-mass)나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기반의 대체연료로 전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울산항에서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2,100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박에 청정메탄올 1천 톤을 연료로써 공급한 바 있다.

?

?

박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해운 분야를 중심으로 청정메탄올, 암모니아 등 대체연료의 수요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미래 연료전환에 대비한 안정적인 생산·공급망과 인프라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0.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882&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6&endDate=2023-10-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44 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43 가을 숲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8
1642 환경부 장관 “소상공인도 활짝 웃는 일회용품 정책 모색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0
1641 한국형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녹색산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2
1640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경제의 `덫`아닌 성장의 `발판` 인식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5
1639 2023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9
1638 3국 환경장관, 동북아지역 환경현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5
1637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36 규제혁신으로 지방의 미래를 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35 일과 휴가를 동시에, 지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3
1634 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5
1633 「제14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5
1632 소아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원대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7
1631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 개소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5
1630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8
1629 혈액수급 위기대응 ’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86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5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3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2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