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청정메탄올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6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0월 11일(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주최한 「청정메탄올이니셔티브 발대식 및 신산업 촉진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청정메탄올 콘퍼런스는 갈수록 국내·외 수요와 활용 분야가 커지고 있는 청정메탄올의 국내기반 구축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사로 김상협 탄녹위 민간위원장,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이상호 태백시장 등 정부, 지자체, 기업 대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청정메탄올*은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탄소 중립 목표 설정, 유럽연합의 배출권거래제 규제 도입 등 국제해운 분야 탈탄소화 추세에 따라 유망한 대체연료로 인식되고 있다.

 

* 황산화물 100%, 질소산화물 80% 및 탄소 저감 효과가 최대 95%에 달하는 친환경 연료

 

현재 선박에서 사용 중인 중유, 경유 등의 화석연료는 점진적인 탄소규제 강화에 따라 바이오매스(Bio-mass)나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기반의 대체연료로 전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울산항에서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2,100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박에 청정메탄올 1천 톤을 연료로써 공급한 바 있다.

?

?

박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해운 분야를 중심으로 청정메탄올, 암모니아 등 대체연료의 수요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미래 연료전환에 대비한 안정적인 생산·공급망과 인프라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0.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882&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6&endDate=2023-10-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0 고용노동부, 지자체와 손잡고 중대재해 감축 나선다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1,662
159 해양수산부, 친환경선박 보급에 적극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4
158 고용노동부, 청년인턴 96명에 국정 일경험 기회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8
157 70년 만의 노동개혁, 미래를 위한 변화의 시작 비회원 2023-05-22 913
156 환경부, 인천시와 함께 올해 수소버스 200대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5
155 제1차 민관합동 ESG 정책 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29
154 모집.채용할 때 나이 대신 능력과 경험 물어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42
153 환경부-수출기업,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위해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72
152 한우 출하기간 단축 등으로 온실가스 저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0
151 ‘중대재해 사이렌’으로 안전을 공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8
150 깨끗한 해안가, 국민참여로 만들었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97
149 제8차 한-싱가포르 기후변화 양자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53
148 “2023 한 권으로 통(通)하는 고용노동 정책”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8
147 그린바이오로 농산업의 미래성장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3,391
146 「2030 NDC 이행방안」관련 탄녹위-주요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3
145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업무공백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84
144 완구, 서랍장, 콘센트 등 29개 제품 결함보상(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0
14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비회원 2023-05-22 807
142 대한민국 해운산업, 바다위 무탄소 운송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4
141 환경부 장관, 불법폐기물 발생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