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청정메탄올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한다

담당부서 : 해양수산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6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0월 11일(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주최한 「청정메탄올이니셔티브 발대식 및 신산업 촉진 콘퍼런스」에 참석했다.

 

청정메탄올 콘퍼런스는 갈수록 국내·외 수요와 활용 분야가 커지고 있는 청정메탄올의 국내기반 구축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사로 김상협 탄녹위 민간위원장,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이상호 태백시장 등 정부, 지자체, 기업 대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청정메탄올*은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탄소 중립 목표 설정, 유럽연합의 배출권거래제 규제 도입 등 국제해운 분야 탈탄소화 추세에 따라 유망한 대체연료로 인식되고 있다.

 

* 황산화물 100%, 질소산화물 80% 및 탄소 저감 효과가 최대 95%에 달하는 친환경 연료

 

현재 선박에서 사용 중인 중유, 경유 등의 화석연료는 점진적인 탄소규제 강화에 따라 바이오매스(Bio-mass)나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기반의 대체연료로 전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울산항에서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2,100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 선박에 청정메탄올 1천 톤을 연료로써 공급한 바 있다.

?

?

박 차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해운 분야를 중심으로 청정메탄올, 암모니아 등 대체연료의 수요가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미래 연료전환에 대비한 안정적인 생산·공급망과 인프라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2023.10.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882&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6&endDate=2023-10-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8 소외된 이웃과 온기 나누고 안전한 ‘설’ 명절 준비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36
2307 녹색 전환, 예비 ‘녹색 거대 신생기업(그린 유니콘)’과 함께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6
2306 설 명절 전, 취약계층 보호 방안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1
2305 산업 현장 투자 애로 해소 박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6
2304 여행산업 공정상생협력센터로 갑질, 불공정거래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8
2303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중소규모 사업장 대상 「산업안전 대진단」 집중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6
2302 과기정통부 장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하며 지역 민생도 챙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6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1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5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1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7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6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6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10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9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15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9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