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성살리기 사업’ 최종 27개 지자체 선정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6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지역 고유의 특성활용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지역특성살리기 사업’ 공모 결과 최종 27개 지자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을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 5개 시책으로 기획(①소규모 마을 경제 활력 제고, ②지역특성 활용 로컬디자인, ③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④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⑤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 이번 공모사업은 접수된 총 169곳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중앙부처 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실무검토, 서면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고, 총 200억원(지방비 포함)이 지원될 예정이다.

 

□ 우선 ‘소규모 마을 경제 활력 제고’ 분야에서는 세종,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괴산, 전북 남원, 전남 고흥, 경남 거창 7곳선정되었다.


○ 정부는 읍·면을 대상으로 타 지역민 유입을 위한 마을 자체 수익원 발굴최소한의 경제활동 보장될 수 있도록 지역 고유 자원(역사, 문화 등)을 활용시설 조성 및 프로그램 기획지원한다.

 

‘지역특성 활용 로컬디자인’ 분야에서는 인천, 대전, 울산 북구, 경기 안산, 충남 예산, 전남 진도, 경북 칠곡 7곳이 선정되었다.


지역 고유 특색이미지화하여 거리, 공공시설 등적용하고, 관광 프로그램 등과의 연계를 통해 로컬디자인활용도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추진할 수 있도록 분산된 일자리 시설·인력·정보 통합지원하는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분야에는 전남, 대구 수성, 전북 익산 3곳선정되었다.

 

‘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분야에서는 충북 단양, 충남 천안, 경북 청도, 경남 고성 4곳선정되었다.


○ 정부는 전통시장지역 특색반영함으로써 방문객 증대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 증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장유인·고객편의 시설 조성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등을 지원한다.

 

골목상권별 환경적합특성화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력 높이기 위한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분야에는 부산 동래, 대구 동구, 대구 북구, 경기 의왕, 전남 목포, 경북 청송 6곳선정되었다.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소멸 위기극복하고 지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특성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이 비교우위를 가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작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10.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39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6&endDate=2023-10-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9 제8차 한-싱가포르 기후변화 양자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53
148 “2023 한 권으로 통(通)하는 고용노동 정책”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8
147 그린바이오로 농산업의 미래성장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3,432
146 「2030 NDC 이행방안」관련 탄녹위-주요 경제단체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3
145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업무공백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92
144 완구, 서랍장, 콘센트 등 29개 제품 결함보상(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1
143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비회원 2023-05-22 807
142 대한민국 해운산업, 바다위 무탄소 운송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5
141 환경부 장관, 불법폐기물 발생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8
140 「유럽연합 역외보조금 규정」 기업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03
139 총유기탄소량 농도 감소시키는 미생물, 상용화 발판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49
138 경기지청, 지난해 10월 15일 식품제조업체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에 대하여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86
137 4대업종 탄소중립 기술개발(∼30년, 9,352억 원)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32
136 올해부터 기초·차상위 중증장애인 근로자에게 출·퇴근 비용을 지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52
135 국내 제품 탄소배출 측정값 국제통용 첫 삽, 기반시설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57
134 전기차 효율등급 표시로 에너지절감 촉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66
133 전자산업 청소·유지보수 안전작업 가이드 나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09
132 에너지공기업, 강도 높은 자구노력 및 조직혁신과 선도적인 에너지 효율?절약 지원에 각고의 노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767
131 우리나라 주도로 ‘넷제로(Net Zero) 에너지’ 국제표준 최초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940
130 코스닥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2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