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성살리기 사업’ 최종 27개 지자체 선정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6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지역 고유의 특성활용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지역특성살리기 사업’ 공모 결과 최종 27개 지자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지역 특성을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 5개 시책으로 기획(①소규모 마을 경제 활력 제고, ②지역특성 활용 로컬디자인, ③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④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⑤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 이번 공모사업은 접수된 총 169곳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중앙부처 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실무검토, 서면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고, 총 200억원(지방비 포함)이 지원될 예정이다.

 

□ 우선 ‘소규모 마을 경제 활력 제고’ 분야에서는 세종,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괴산, 전북 남원, 전남 고흥, 경남 거창 7곳선정되었다.


○ 정부는 읍·면을 대상으로 타 지역민 유입을 위한 마을 자체 수익원 발굴최소한의 경제활동 보장될 수 있도록 지역 고유 자원(역사, 문화 등)을 활용시설 조성 및 프로그램 기획지원한다.

 

‘지역특성 활용 로컬디자인’ 분야에서는 인천, 대전, 울산 북구, 경기 안산, 충남 예산, 전남 진도, 경북 칠곡 7곳이 선정되었다.


지역 고유 특색이미지화하여 거리, 공공시설 등적용하고, 관광 프로그램 등과의 연계를 통해 로컬디자인활용도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추진할 수 있도록 분산된 일자리 시설·인력·정보 통합지원하는 ‘일자리지원센터 활성화’ 분야에는 전남, 대구 수성, 전북 익산 3곳선정되었다.

 

‘전통시장 주변 편의시설 조성’ 분야에서는 충북 단양, 충남 천안, 경북 청도, 경남 고성 4곳선정되었다.


○ 정부는 전통시장지역 특색반영함으로써 방문객 증대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매출 증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장유인·고객편의 시설 조성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등을 지원한다.

 

골목상권별 환경적합특성화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력 높이기 위한 ‘맞춤형 골목경제 활성화’ 분야에는 부산 동래, 대구 동구, 대구 북구, 경기 의왕, 전남 목포, 경북 청송 6곳선정되었다.

   

최병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방소멸 위기극복하고 지역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특성최대한 발휘해야 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이 비교우위를 가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작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10.15)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390&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6&endDate=2023-10-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1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3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1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4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8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8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4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57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9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7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3
349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1
348 제6회 열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4
347 녹색산업 해외발주처-국내기업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8
346 기후에너지 별들의 경쟁, 국내 최대규모 개최 - 한덕수 총리,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석(5.25~…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85
345 탄녹위-해수부, 한반도 연안 기후위기 적응력 강화 위한 공동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9
344 부산항 등 48개 항만건설공사 현장의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9
343 제2차 민관합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책협의회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7
342 한-미 간 해양기후 재난 예측, 블루카본 등 기술개발 협력을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7
341 근로자의 ‘워라밸’ 지원하는 기업·기관을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