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리더스 300」 2기 34개사 선정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8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과 함께 ‘라이징 리더스 300*’ 2기 기업을 선정하고 중견기업의 △수출 확대, △신기술 개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디지털 전환 등에 하반기 우대금융 4,400억 원을 지원한다.

 

* 라이징 리더스 300 : 우리은행과 함께 중견기업의 세계(글로벌) 진출, 신사업 발굴 등에 필요한 금융(△최대 300억 원 대출, △1.0%p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올해 상반기에 ‘라이징 리더스 300’ 1기 지원기업 38개사를 선정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2기 지원기업 34개를 선정하고 우대금융(기업별 최대 300억 원, 1.0%p 금리 우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전문기관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수출 주도형 11개사, 신기술 개발 8개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8개사, 디지털 전환 7개사이며, 해외시장 확대를 추진하는 수출 주도형 기업(11개사)이 가장 많이 선정되어 수출 확대* 및 세계(글로벌) 진출에 대한 중견 기업계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 선정기업 ㄱ사: 미국 GM사, Ford사 자동차 부품 납품 등을 통해 `27년까지 2억 달러 수출 확대 목표
선정기업 ㄴ사: 상하이, 싱가포르,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에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용 파우치 수출 확대

 

또한, 기존에는 올해 60개사(상하반기 각 30개사)에 8,000억 원 규모 우대금융을 지원할 계획(5년간 총 300개 기업 대상 4조 원 지원)이었으나, 중견기업 계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기존 목표보다 많은 총 72개사에 약 9,000억 원 규모의 우대금융을 제공하게 되었다.

 

산업부는 내년에도 성장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의 금융 애로 해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라이징 리더스 300’ 프로그램을 올해와 유사한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 `24년 상반기 ‘라이징 리더스 300’ 모집은 `24년 4월 중 공고 예정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791&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8&endDate=2023-10-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41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3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6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7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6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7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5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4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18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75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84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8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00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28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615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71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8
296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집중관리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11
295 중대재해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89
294 고용노동부, 4월 26일 전국의 ‘끼임 사고’ 위험 업종 집중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