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IRA를 활용하여 우리기업의 미국 내 친환경차 판매는 지속 증가 중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18

<보도 주요내용>

 

10.17.(화) 서울신문「테슬라 62%, 폭스바겐 42% 성장 IRA, 글로벌 전기차 실적 갈랐다」에서는 우리 기업의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이 3위에서 4위로 하락하였고, IRA 혜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도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우리 기업도 IRA를 활용하고 있으며, IRA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우리 정부는 그간에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발효에 적극 대응하여 왔으며, 그 결과 렌트·리스 등 상업용 친환경차의 경우 북미조립·배터리 요건 등에 관계없이 최대 $7,50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우리 기업들의 상업용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작년 약 5% 수준에서 올해 9월 약 57%까지 대폭 확대되었는 바, 최근 미국 내 판매되는 우리 기업의 친환경차 중 절반 이상은 IRA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1∼9월까지 IRA 대상 친환경차(전기, 수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미국 내 판매량은 합산 8.9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하였으며 작년 전체 판매량인 7.4만 대를 이미 넘어섰습니다.

 

* 판매 추이(만대) : (‘22.3Q) 1.6 → (’22.4Q) 1.3 → (‘23.1Q) 1.9 → (’23.2Q) 3.0 → (’23.3Q) 3.9

   ?

2024년 하반기에는 현대차 그룹의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 공장이 양산에 들어갈 예정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북미 내 최종조립 요건까지 충족하게 되면 미국 내 판매량은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에도 산업부는 우리 업계 미국 내 전기차 판매?수출 시 IRA 수혜를 극대화하기 위해 업계와 긴밀히 협조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884&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18&endDate=2023-10-18&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37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으로 전환 가속… 탄소중립·에너지저감 등 26개 핵심기술 도출 관리자 2025-12-29 77
3636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 에너지 효율과 용수 재이용률 높여 개발한다 관리자 2025-12-29 100
3635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국가 공급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관리자 2025-12-29 132
3634 태양광은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공장지붕 태양광 본격 확산 추진 관리자 2025-12-29 83
3633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9 113
3632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9 100
3631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 보호무역 파고 대응 선봉에 선다 관리자 2025-12-29 81
3630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9 186
3629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2 180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89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834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208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1,020
3624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품목확대 대응 위해 업계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98
3623 안전한 항만! 중대재해는 ‘0’으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76
3622 탈탄소 문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관리자 2025-12-22 327
3621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22 90
3620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22 95
3619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22 85
3618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17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