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소기업-청년 모두가 만족하는 상생형 일경험 현장을 가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44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4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18일(수) ?청년 하이파이브(Hy-Five)? 프로그램 운영 현장인 피에스케이(주)에 방문하여 일경험프로그램 참여 청년과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도체 장비 생산 현장도 참관했다.


「청년 하이파이브(Hy-Five)」는 에스케이하이닉스가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반도체 분야 특화 프로그램이다. 특히 협력사의 청년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에스케이하이닉스가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고, 피에스케이(주)를 비롯해 17개소의 우수 협력사가 참여한다는 점에서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참여기업 321개소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기업의 약 85%가 만족(매우 만족 61.1%, 만족 23.9%)한다고 답했으며, 기업의 주된 참여 이유로는 ‘기업과 해당 직무에 적합한 미래 우수인재 탐색(66.3%),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38.8%) 라고 응답했다.


피에스케이(주)* 이경일 사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하고 있는 반도체 세계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청년 인재에 대한 탐색과 영입이 필수적이다. 이 프로그램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피에스케이(주)는 ’플라즈마 감광액 제거기‘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회사로, ’23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등에 선정

청년 모집 경쟁률이 17:1이었을 만큼 청년들의 관심이 뜨겁고 참여한 청년들의 만족도도 높다. 한 참여 청년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반도체 공정들이 몸에 체화되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역량이 필요하고 조금 더 보완해야 할지 스스로 알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밝혔다.


에스케이하이닉스의 ?청년 하이파이브? 프로그램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청년이 모두 만족하는 그야말로 ‘상생형 일경험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외에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에는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서울상의), 가구산업(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의료기기산업(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항공산업(항공우주산학융합원) 등 특정 산업?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우수한 일경험 프로그램들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올해 2만명 규모에서 내년에는 4만 8천명 규모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특히, 경총,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와 협력하여 ?청년 하이파이브?와 같은 상생형 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현장 방문(피에스케이(주)) 개요

붙임2. ?청년 하이파이브(Hy-Five)? 프로그램 개요

붙임3.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개요

붙임4.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주요 프로그램 사례

붙임5.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참여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고용노동부, 2023.10.1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002&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4&endDate=2023-10-2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36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기술, 에너지 효율과 용수 재이용률 높여 개발한다 관리자 2025-12-29 100
3635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 1주년, 국가 공급망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관리자 2025-12-29 132
3634 태양광은 늘리고, 전기요금 부담은 줄이고… 공장지붕 태양광 본격 확산 추진 관리자 2025-12-29 83
3633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9 113
3632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9 100
3631 불공정무역행위 및 산업피해 대응 지원센터, 보호무역 파고 대응 선봉에 선다 관리자 2025-12-29 81
3630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9 186
3629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한 일터 대기업과 정부가 함께 지원합니다 관리자 2025-12-22 180
3628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관리자 2025-12-22 188
3627 지방공기업 평가, 지역상생 ․ 협력 및 안전책임 강화한다 관리자 2025-12-22 834
3626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손잡고 촘촘하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겠습니다! 관리자 2025-12-22 208
3625 전력배출계수 갱신 주기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국제사회 기후공시 등 기업의 탄소규제 대응 강화 관리자 2025-12-22 1,020
3624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품목확대 대응 위해 업계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98
3623 안전한 항만! 중대재해는 ‘0’으로!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관리자 2025-12-22 76
3622 탈탄소 문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관리자 2025-12-22 327
3621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22 90
3620 한-EU, 공급망·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체화 시동 관리자 2025-12-22 95
3619 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관리자 2025-12-22 85
3618 20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201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 관리자 2025-12-17 150
3617 현장 변화로 산재 감축 실질 성과 위해 범정부 노동안전 협의체 회의 개최 관리자 2025-12-17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