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에 속도낸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4

세계적인 탄소 중립 목표 이행을 위해선 온실가스 배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에너지 분야의 탈탄소화가 중요하다. 그래서 세계 각국은 재생에너지와 함께 원전, 수소 등 다양한 무탄소에너지(CFE: Carbon Free Energy) 활용을 확대하는 추세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1일(미국 현지시각 9월 20일) 국제연합(UN)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무탄소에너지의 국제적 확산과 선진국-개도국 간 기후 격차 해소를 위한 개방형 작업 공간(오픈 플랫폼)으로 ?무탄소(CF) 연합? 결성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국내 주요 기업 중심으로 ?무탄소(CF) 연합? 창립총회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정부는 19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3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계획?을 논의하였다. 앞으로 무탄소에너지(CFE) 추진 방향과 무탄소(CF) 연합의 활동계획,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관계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무탄소에너지(CFE)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에너지 분야의 탈탄소화를 촉진하는 국제(글로벌) 운동으로, 민간 중심의 무탄소(CF) 연합은 이를 주도하는 핵심 기구다.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계획?에는 ▲기업이 사용한 무탄소에너지 인정을 위한 인증체계 마련, ▲RE100처럼 가입요건, 인증 기준, 연도별 목표, 공표절차 등의 내용을 담은 (가칭)“무탄소에너지(CFE) 프로그램” 개발, ▲무탄소에너지(CFE)가 세계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주요국과의 면담 및 국제회의?행사 등에서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의제화, ▲다양한 현장 지원 활동(아웃리치) 행사를 통해 주요 세계적(글로벌) 기업의 무탄소(CF) 연합 동참 유도,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할 강화를 위해 국제 공동연구 추진과 개도국의 무탄소에너지 전환 지원 협력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한 총리는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추진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적 공감대를 얻고 많은 국가와 기업, 국제기구들이 참여하는 것인 만큼, 관계부처가 가용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유기적으로 협조해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붙 임】 CFE 이니셔티브 추진계획



(산업통상자원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84&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4&endDate=2023-10-2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4 민간 캠핑장에 다회용기 최초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32
2773 ‘24년 상반기 근로감독 결과 발표, 체불임금 272억원 청산 등 36천여 건의 법 위반 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9
2772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 지원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09
2771 국립장애인도서관장에 황금숙 씨 임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69
2770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5
2769 자연재난 피해 저감을 위해 재해영향평가 이행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3
2768 부당한 정보공개 청구는 줄이고, 국민의 알권리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594
2767 사회배려계층 초청,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1
2766 한국,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위기대응네트워크 초대 의장국 선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55
2765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14곳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98
2764 고용부-행안부, 무더운 시간대에는 옥외작업을 단축하거나 중단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26
2763 근로자 안전을 위해 열사병 등 발생 우려 시 작업중단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312
2762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건설근로자 스마트청구’ 도입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5 290
2761 문체부와 농식품부, ㈜신세계, 홍성 ‘로컬100’ 현장에서 지역 활성화 위해 힘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01 427
2760 폭염으로부터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38
2759 방치된 전국 빈집 동시 철거,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14
2758 방치된 전국 빈집 동시 철거,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58
2757 우리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응, 정부·유관기관 빈틈없이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83
2756 민-관 합동 ‘산업 공급망 탄소데이터 플랫폼’ 구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482
2755 취약계층 디지털 접근권 제고를 위해 디지털 이용권(바우처) 시범사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