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는 모성보호제도 사용, 사업주는 인재채움뱅크로 인재 활용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4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0월 19일(목)부터 11월 17일(금)까지 한 달간 ?2024년도 대체인력 채용지원서비스 운영기관?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체인력 채용지원서비스?는 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육아기근로시간단축 등 모성보호제도를 사용하는 경우 업무를 대신할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을 지원하는 채용알선서비스이다.


내년에는 대체인력 전문알선기관인 ?인재채움뱅크*?를 확대하면서, ?인재채움(대체인력) 일자리 전용관? 사업을 신설하고, 관련 예산도 ‘23년 14.4억원에서 ’24년 30억원(정부안 기준)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 (명칭변경) 내년부터 위탁운영기관 및 사업 명칭을 ‘대체인력뱅크’에서 ‘인재채움뱅크’로 변경

공모는 ①?인재채움뱅크? 운영기관 공모와, ②?인재채움(대체인력) 일자리 전용관? 운영기관 공모로 나누어 진행된다.


‘인재채움뱅크’는 대체인력일자리에 대해 직접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23년 3개소를 운영하였으나 ’24년에는 5개소*를 선정하여 더욱 촘촘한 채용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①서울 ②경기 ③경상 ④전라(제주포함) ⑤강원,충청


‘인재채움(대체인력) 일자리 전용관’은 인지도가 높은 대형 민간취업포털에 대체인력 일자리 전용공간을 설치하여 구직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일자리 정보 제공 서비스로서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내년부터 6+6부모육아휴직제 도입 등으로 모성보호제도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이에 따른 업무를 대신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제도를 보다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하며,

?

“대체인력지원금 등 비용지원과 함께 대체인력을 채용하기 어려워하는 기업에 대한 채용지원서비스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에서 모성보호제도 활용 여건이 나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91&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4&endDate=2023-10-24&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97 이탈리아, 신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높이나 관리자 2023-11-14 27
3996 이산화탄소 네거티브에 도전하는 미국 시멘트 제조업계 관리자 2023-11-20 26
3995 그리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관리자 2023-11-28 32
3994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각광받는 美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관리자 2024-02-13 28
3993 GX채 발행으로 알아보는 日정부의 탈탄소 정책 방향 관리자 2024-02-21 30
3992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및 시장진출 기회 관리자 2024-02-26 24
3991 EU 불화온실가스(F-gas) 규제 개정안, 3월 11일부 발효 관리자 2024-03-11 22
3990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내는 홍콩 친환경 시장 트렌드 관리자 2024-03-20 28
3989 미 SEC, 상장사 '기후공시' 의무화 규정 최종 승인 관리자 2024-03-21 28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31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27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27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30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32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31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30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30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29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27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