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타고 안전문화가 달린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5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안전보건공단,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업무협약 체결하고,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에 나섰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세 기관은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20일(금) 10시 30분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업무협약식체결하고 전국민 안전문화 전파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차량과 근로자를 비롯한 시민들이 많이 드나드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안전문화 메시지가 확산될 예정이다. 휴게소 내 식당 등에 설치된 모니터안전문화 TV 캠페인 영상이 송출되고, 휴게소 입점 카페, 음식점컵 홀더식품 용기에는 안전문화 메시지가 인쇄된 스티커부착된다. 휴게소 건물 입구화장실 입구 등에는 안전문화 슬로건이 담긴 배너를 설치하여 산업안전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할 계획이다.

 

류경희 고용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고속도로 휴게소는 운전자와 근로자가 많이 모이는 교통안전과 산업안전의 접점 지역”이라며, “많은 운전자와 근로자분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접하는 안전문화 메시지를 통해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고속도로에서 안전문화 확산활동전개하는 것은 산업현장은 물론 가정까지 도달할 수 있는 파급력 높은 활동이 될 것”이며, “우리 사회 곳곳에 안전의식 내재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건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속도로 이용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가지고 안전문화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고속도로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2023.10.2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402&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5&endDate=2023-10-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43 국내기업, 오만에 그린수소 생산기지 짓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79
442 산업재해 고위험요인(SIF) 분석정보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48
441 수소 터빈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실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89
440 해운물류 업계 디지털, 친환경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67
439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인력 양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13
438 해양쓰레기, 플라스틱 등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한 발명품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4
437 산업별 순환 경제 선도 사업(프로젝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06
436 대·중소기업 모여 순환 경제 신사업 함께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03
435 산업 분야 순환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순환자원 지정 확대, 9대 선도프로젝트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54
434 환경부, 순환경제의 산업계 확산에 본격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41
433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수렴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7
432 환경부,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률 초안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5
431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700
430 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41
429 청년의 목소리에서 이중구조 해법을 찾다 비회원 2023-06-26 606
428 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739
427 로봇 산업, 국제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82
426 한-일 수소 안전 및 산업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05
425 자동차용 유성도료 관리 강화...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량 산정 개선 비회원 2023-06-21 758
424 한국 폐플라스틱 열분해, 튀르키예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