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25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 강경성 2차관은 10월 24일(화) 에너지신(新)산업 분야 주요 벤처·신생창업(스타트업) 기업*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 관리 등 에너지산업의 체계(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기회와 사업(비즈니스) 수요가 창출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 참석기업(7) : ㈜해줌, ㈜그리드위즈, ㈜미래와도전, ㈜니어스랩,
스탠다드에너지㈜, 테라릭스㈜, 케빈랩

 

이번 간담회에서는 에너지혁신벤처 육성방안(’22.9월), 기후기술(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23.6) 에너지신(新)산업 수출 동력화 전략(’23.7) 에너지신(新)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부에서 추진 중인 주요정책의 이행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차원의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특히 해외시장 진출, 인허가 간소화 및 규제 개선, 지원제도 강화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강 차관은에너지신(新)산업 육성은 에너지 안보, 탄소 중립과 함께 에너지 정책의 핵심과제로써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에너지업계와 소통·협력을 강조하며, 이어가기(릴레이)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석유업계(8.17.), 에너지산업 협·단체(10.5.), 가스업계(10.12.)와 만났으며, 핵심광물 등 주요 에너지업계와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11월 1일(수) 에너지신(新)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주최 산업부, 주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하고, 기업의 구직난 해소 및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0.2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841&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33,A00031,A00008,A00015,A00001,A00013,A00023,A00032&startDate=2022-10-25&endDate=2023-10-25&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8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9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8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4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3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5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8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3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