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31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변산반도생태탐방원 ‘마실생태밥상’ 사업을 10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실생태밥상이란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원공단(변산반도생태탐방원), 부안군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4개 민·관이 협력하여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이자 고령자친화기업이다.

 

  국립공원공단은 ‘마실생태밥상’에 변산반도생태탐방원 내 약 188(624.75) 규모의 식당을 무상으로 제공하고부안군은 ‘지역음식 인증업소’로 지정했다.

 

  또한대한노인회는 마실생태밥상이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지정되고‘사회협동조합’으로 인가되도록 지원했다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마실생태밥상을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선정하여 창업지원비 및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마실생태밥상은 60세 이상의 지역노인 11명을 채용하여 변산반도생태탐방원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재가노인 11가구에 도시락을 제공한다수익의 5%는 변산반도생태탐방원의 노인 대상 교육과정 운영에 쓰이는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은 마실생태밥상을 통해 생태탐방원 이용객에게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로 만든 향토음식을 제공할 수 있고,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아울러 지역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송형근 이사장은 “국립공원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100세 시대에 안정적이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북한산 등 나머지 8개 생태탐방원으로 마실생태밥상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마실생태밥상 현황

      2. 마실생태밥상 운영사진.  끝.


(환경부, 2023.10.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86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1&endDate=2023-10-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8 라오스에도 한국 녹색산업 생태계 외연 확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7
787 인공증식 2세대 저어새, 자연의 품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3
786 화학사고 건강영향조사 국내 경험, 서태평양 지역에 알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0
785 국민과 함께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연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52
784 환경부 장관 “우리 기업 투자·경쟁력 방해하는 환경규제 과감히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9
783 환경부 장관, 제주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4
782 화학규제가 기업의 투자를 막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6
781 굴뚝 대기오염물질 측정, 현장 고충 해결을 위해 힘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80 환경부 장관, 야간 호우 대처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7
779 “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1
778 민관 협업으로 미세조류 활용한 탄소저감 신기술 실증화시설 결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3
777 제2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유역 중심 통합물관리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1
776 집중호우 대비, 다목적댐 수위조절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7
775 전기차 충전산업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2
774 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샛길 출입 등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8
773 환경부-철강업계,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3
772 "이권 카르텔 극도로 경계해야" 환경부 레드팀 1차회의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4
771 식물 탄저병 방제하는 담수 세균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9
770 27개국 공무원 대상, 온실가스 전문가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5
769 어려운 화학안전관리,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