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31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10 1일부터 현지에서 시행됨에 따라 유럽연합 수출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5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제분협회빌딩에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움창구(EU CBAM 헬프데스크)’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탄소국경조정제도는 유럽연합 내로 수입되는 역외 제품에 대해 탄소 가격을 동등하게 부과?징수하는 제도다철강알루미늄 등 6개 품목*을 유럽연합에 수출하는 기업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유럽연합 수입업자를 통해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전력·수소

 

  환경부는 올해 9월 국립환경과학원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하는 방법과 절차를 설명하는 안내서(가이드라인)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그런데도 중소기업 등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경험이 없는 기업은 배출량 산정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이번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움창구’를 마련한 것이다. 

 

  이 도움창구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을 맡으며 1맞춤형 상담을 상시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분협회빌딩 7층에 위치한 도움창구는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전화 상담(1551-3213)뿐 아니라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 배출량 산정 이외 EU CBAM 품목해당 여부보고 절차 등에 관한 사항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 사전 대응 지원시스템(compass.or.kr/ 02-2183-1515)을 통해 상담 가능

 

  환경부는 추가적으로 연말까지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상 업종별 배출량 산정방법 해설서를 제작?보급하고 교육?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우리 기업들이 배출량 산정?보고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붙임  도움창구(헬프데스크) 개소식 계획.  끝.


(환경부, 2023.10.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994&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1&endDate=2023-10-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6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 발전법 제정·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45
315 기업 통근버스, 수소버스로 전환… 환경부·기업·지자체·운수사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8
314 한-호주, 공급망 협력 및기후변화 공동대응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11
313 에너지 안보 강화, 탄소중립 달성, 에너지신산업 창출의 핵심, 에너지 연구개발(R&D)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30
312 수소전문기업 기술경쟁력 제고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58
311 청정수소, 안전하게 생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22
310 환경부, 세계 30여개국과 함께 ‘피터스버그 기후대화’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9
309 수소경제 현장, 「수소앤써 시즌2」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91
308 환경부·보일러 4개사, 저소득층 친환경 보일러 무상교체 지원 업무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694
307 글로벌 기업가와 함께 첨단산업 공급망 정책방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63
306 산업계 탄소중립 전환 융자지원 접수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04
305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산재 예방.대응을 위한 체계적 매뉴얼 첫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02
304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861
303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73
302 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전환법령 개편·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5 739
301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기후테크가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692
300 수소 생산하며 나온 이산화탄소, 깨끗한 물 만들 때 쓴다…온실가스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12
299 2050년까지 최대 생산량의 80% 이상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1,328
298 환경기업의 의견에서 녹색산업의 길을 묻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755
297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5-24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