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0-31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0월 5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리는 ‘제5차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환경장관회의’에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참석하여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강화를 주제로 논의한다고 밝혔다.

 

  ·태환경장관회의는 2년마다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유엔 환경(UNEA)의 지역별 사전 회의다이 회의에서는 아시아 및 태평양에 속한 당사국(41개국)의 고위 관계자들이 모여 차기 유엔환경총회 의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아·태 지역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제5차 아·태환경장관회의는 내년 2월에 나이로비에서 열릴 예정인 제6차 유엔환경총회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지난 제4차 아·태환경장관회의는 2021년 10월에 우리나라(수원시)에서 개최된 바 있다.

 

  제5차 아·태환경장관회의에서 임상준 차관은 기후변화생물다양성 손실오염의 3대 위기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 이행을 강조할 계획이다특히 우리나라는 제4차 아·태환경장관회의의 개최국이자 의장국으로서회의 초반 의장단 선출 및 의제 채택을 주재할 예정이다.

 

  아울러임상준 차관은 환경부 후원으로 유엔환경계획(UNEP) ·태본부가 개최하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부대행사에도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통해 아·태지역의 대기질 향상을 위한 공동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제5차 아·태환경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임상준 차관은 개최국인 스리랑카를 비롯해 네팔투발루쿡 제도 장·차관들과 양자 면담을 갖고, 폐기물 분야 협력 등의 환경 협력 확대를 논의할 예정이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오늘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동안 합의했던 목표들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라며“우리나라는 아·태지역 국가들의 ‘녹색 사다리’로서 개발도상국들의 환경 보전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아·태환경장관회의 개요. 끝.


(환경부, 2023.10.0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299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1&endDate=2023-10-07&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21 (참고자료)영국과 무탄소에너지(CFE)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0
1720 올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생안전 챙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8
1719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도시락 모임(브라운백 미팅)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718 취약계층 통신요금 감면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7
1717 사회적 약자 돕는 따뜻한 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빛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4
1716 디지털 기술로 장애인의 전시 감상, 안무 창작 도와… 2023 문화 디지털혁신 최우수상 수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5
1715 공급망 실사 본격화…수출업계 및 국내외 전문가 모여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14 녹색기후기금(GCF)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713 풍력 업계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7
1712 민·관이 함께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711 ‘함께하는 동행, 우리가 만드는 따뜻한 내일’ 제17회 전국노인자원봉사 대축제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10 (참고자료)무탄소(CF) 연합, 미국 주요 기업들과 무탄소에너지(CFE) 논의 본격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709 현장대응기관과 함께 재난안전 연구개발 성과 공유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2
1708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707 건강보험 가입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비회원 2023-11-27 268
1706 배터리업계와 미·중·유럽연합 3대 통상현안 공유, 다양한 시나리오 면밀 분석과 실행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705 제품 내 재생원료 사용량 인증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3
1704 한국, 미·유럽연합·일 등 13개국과 메탄 측정 표준화 협의체(MMRV Framework) 창립멤버로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703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천, 중견기업이 앞장섭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6
1702 2023년 에너지 산업발전의 주역들 누구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