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추진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형 사업단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노인일자리 유형 중 하나로 카페식료품 제조?판매  소규모 매장 공동 운영하여 노인일자리 창출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규모 있는 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의 수익 창출을 확대하고 노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식사·세탁비스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선정된 사업단은 올해 안에 사업장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2024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장형 사업단은 지자체 공모를 통해 총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는 3가지 유형으로 도시락·밑반찬 등을 제조·판매 및 배달하는 ‘식품 제조 및 판매형의류·이불 등의 세탁물을 수거·배달하는 매장 운영형앞서 두 가지 유형을 모두 추진하는 혼합형’으로 운영할 수 있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단에는 개소당 최대 2.5억 원 규모의 인프라 구축 예산 사업 초기 단계부터 경영 컨설팅 지원  업단 운영 전담인력을 지원하며24년도 상반기에 운영 성과를 평가하여 하반기에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시장형 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사업단을 육성하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노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해 노인자리와 약자 복지 강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722&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8&endDate=2023-10-1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8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9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8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4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3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5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8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3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