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수 및 해양 균류 국내외 전문가 모여 최신 연구결과 공유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10월 12일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아시아균학회 학술대회(AMC2023)의 일환으로 ‘담수 및 해양 균류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아시아균학회 학술대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12년 만으로 국내외 균류 전문가 50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담수 및 해양 균류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결과와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고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국제해양담수균류학술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국태국 등 8개국* 12명의 담수 및 해양 균류 전문가들이 △담수와 해양 균류의 다양성 및 분포분류체계 연구와 균류를 활용한 생물정화 등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영국, 태국, 필리핀, 독일, 중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우리나라의 경우 박상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임연구원이 ‘담수균류를 활용한 농업폐기물의 분해’에 대한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이 연구는 담수환경에서 발견된 파네로캐트 균류를 활용하여 들깨줄기 같은 농업폐기물을 바이오에너지의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남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생물연구실장은 “이번 국제 행사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요 성과 및 미래 연구 전망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이번 기회를 통해 담수균류에 대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연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담수 및 해양 균류 학술토론회 일정.

      2. 2023 아시아균학회 학술대회 (AMC2023) 소개.  .


(환경부, 2023.10.1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3872&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8&endDate=2023-10-1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50 부산항 신항 건설 현장과 낙동강하구 해양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상황 직접 챙겨 비회원 2023-08-01 554
649 「기후위기 대응 수해방지 범정부 특별팀(TF)」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569
648 수소경제 국민 참여 캠페인, 제5회 수소에너지 바로알기 공모전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61
647 변화하는 관광·레저 시설, 미래 안전관리를 위한 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1 481
646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대·중소기업 상생 위해 뜻 모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31
645 신재생E보급지원(건물지원)사업의 설비는 대부분 정상 가동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1
644 산업시설, 보험제도 연계 등을 통해 민간 자율형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3
643 유럽연합(EU) 신통상규제에 대한 우리 기업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1
642 에너지신산업 수출 '30년 2배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6
641 여름철 집중호우 관련 광산안전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6
640 재사용전지 안전성검사기관을 모집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3
639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의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호주 투자 지원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1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4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8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0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5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3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95
632 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19
631 친환경·에너지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