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기본방향 심의,의결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사회보장위원회(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10월 4() 제30차 본회의를 통해 「사회보장기본법」제26조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시 검토해야 할 기본방향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사회보장제도 간 연계를 통해 중앙-지방 제도의 정합성을 유지하고 중복?누락 없는 조화로운 복지체계 구축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기본방향은 약자복지서비스 복지 중심으로 우리나라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사회적 약자 중심으로 지원하되경쟁적 현금복지는 지양하고 정책 대상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 또는 용처를 정한 바우처 방식으로 설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기본방향에 따라향후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 시 사회적 약자 대상 여부공적지원 필요성지원수준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정책효과가 불분명한 현금복지 사업은 대상자별로 실제 필요한 사회서비스로 전환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사회보장위원회 간사인 보건복지부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이번에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기본방향에 따라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이루어지는 현금성 지원 사업 과잉 경향은 억제되고서비스 복지 중심의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를 통한 고용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077&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08&endDate=2023-10-14&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8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27 국내외 전문가 모여 미세플라스틱 문제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2
1626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09
1625 국립생태원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7
1624 지방의회, 지역주민과 더욱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2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18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3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91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4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2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6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1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2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5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8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8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4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