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세계보건기구(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 참석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0월 16일(월)부터 10월 20일(금)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이하 ‘지역위원회’)에 우리나라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역위원회는 서태평양 지역 37개 회원국 보건 분야 정부 대표가 참석하여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 지역 내 보건 분야 사업에 대한 기획·실행·평가 함께 논의하고, 회원국 간의 협력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이번 지역위원회에 우리나라는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하여 의제 논의에 참여한다이후 일본ㆍ호주 등 주요 회원국의 수석대표 간 양자면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위원회 첫째 날(10월 16일(월))에는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연설하고, 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장 권한대행 수잔나 자캅(Zsusanna Jakab)의 전년도 사업 결과 보고가 이어진다.

 

    * WPRO, World Health Organization(WHO) Regional Office for the Western Pacific

 

  지역사무처장 권한대행 보고 이후우리 측 수석대표인 이호열 국제협력관 각국이 의료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탄력적인 보건의료 체계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2022-2023 프로그램 예산성과에 대한 중간보고와 2024-2025 프로그램 예산(안) 의결, 그리고 2024년 임기가 시작되는 신임 지역사무처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보편적 건강보장’ 패널 논의에서는 보건분야 재정 확대 방안에 대한 회원국 간 의견을 교환하고각 주제별 논의에서는 서태평양 지역사무처에서 수립한 ▲아시아-태평양 보건안보 행동 건강혁신 전략 보건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보건인력에 대한 지역 종합계획(프레임워크) 초안을 지지하는 한편, 서태평양 지역에 대한 한국의 지속적인 기여 의사를 표명한다. 또한, 최근 WPRO의 기술프로그램(▲항생제내성 측면에서 보건안보, ▲만성질환, ▲기후변화 및 환경, ▲결핵/말라리아/간염) 주요 진행경과 및 한국의 국제협력 사례를 소개한다.

 

  보건복지부 이호열 국제협력관은 “코로나19 이후 서태평양 지역 내 성과와 도전과제를 논의하는 지역위원회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하며, “서태평양 지역 회원국 간 긴밀한 협력에 한국 역시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480&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08 전기화물차 보조금 예산안은 현재 논의 중인 단계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7
807 2022년 온실가스 잠정배출량 전년보다 3.5% 감소한 6억 5,450만톤 예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529
806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0
805 민간투자 유치설명회 개최…700억 원 이상 투자유치 목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68
804 남해안 등 하구습지에서 멸종위기종 기수갈고둥 집단 서식지 60곳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50
803 국민의 환경정책을 제안받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2
802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의 체내 중금속 노출검사와 건강상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7
801 환경부, 지자체·시민사회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14
800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 추가??? 총 5,041명(누계) 인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71
799 미호강 하천정비사업에 ‘미호강 준설’ 반영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42
798 환경부, 이념적 4대강 논쟁 종식, 국민 안전 최우선 하천 정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9
797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발전 본보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98
796 50년 단절된 금북정맥 생태축 연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85
795 최근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 모델Y에 대한 전기차보조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429
794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5
793 ‘플라스틱 없는 내일’ 실천… 환경방학 선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4 362
792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속 점검… 불법행위 16곳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2
791 환경부 장관, 전국 하천·댐 상황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3
790 환경영향평가 불편사항, 현장 목소리 들어 걷어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6
789 중남부지역 집중호우 환경부 총력 대응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