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10월 17일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가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의 안전관리가 기술·인력·비용 지원 등으로 더욱 강화되어 위험시설을 조기에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시설물안전법?상 1~3종 시설에 미포함된 사회복지시설 등

 

  노약자가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등 소규모 취약시설은 노후화되고 있는 반면지자체의 관리인력이 부족하고 점검대상 시설수가 과다하여 안전관리상 문제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양 부처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3천 명(누적) 이상을 안전점검 전문인력으로 양성하여 18만 건 이상의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구 분

2023

2024

2025

2026

2027

* 양성인원 (누적)

2백 명

4백(6백)

6백(1.2천)

8백(2천)

1천(3천)

* 점검 건수 (누적)

12천 건

24천(36천)

36천(72천)

48천(120천)

60천(180천)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는 경로당 안전 점검기준을 정비하고 노인일자리를 활용하여 안전점검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토교통부는 노인일자리를 통해 채용된 안전점검원의 역량강화IT 기반의 스마트 점검 웹을 통한 신뢰성 제고, 점검결과의 데이터베이스(DB)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국토교통부는 점검 결과안전우려 시설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정밀안전검점을 지원하여 신속한 조치방안을 제시하고그린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하여 시설 보수?보강, 에너지 성능개선 공사비 등 기능보강비의 7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지자체가 국토부 그린 리모델링 사업 응모 시 가점 부여를 통해 대상 사업으로 우선 선정 지원

 

  양 부처는 “협업을 통해 양 기관의 국정과제*를 동반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이를 통해 `27년까지 2700억 원 이상 안전관리 비용 투자 효과 3천 개 이상의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 (복지부) 노인 일자리 확충(국정과제 45)
(국토부) 소규모 시설물 관리강화(국정과제 69)

 

  조규홍 장관과 원희룡 장관은 “이번 협업으로 노인복지시설 중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경로당의 안전이 확보되고,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로 약자 복지를 지원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657&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01 섬유기업의 저탄소설비 교체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4
2300 소외된 이웃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3
2299 최중증 장애인 대상 전문서비스 도입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69
2298 우리 항만,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선도항만으로서 경쟁력 갖춰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0
2297 '24년 근로감독은 ’공정과 상식의 직장문화 정착' 으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7
2296 전국의 장애인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한 장애인 치과주치의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4
2295 보이는 언어 ‘한국수어’, 다양한 문화 포용하며 누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4
2294 한국산업인력공단 ‘HRDK안전경영자문위원회’ 신설, 대국민 서비스 혁신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8
2293 핵심광물,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CCS), 천연가스 분야 한-호주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1
2292 한-싱가포르 무탄소에너지 미래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96
2291 설연휴 생활쓰레기, 한발 앞선 관리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403
2290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관련 이의제기 절차 등 향후 대응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5
2289 한화진 장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어린이 환경보건 관리대책 추진하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65
2288 중동의 녹색 바람을 몰고 올 한국 수직농장, 농식품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86
2287 삼성전자도 28㎓ 이음5G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2
2286 규제혁신으로 세계 1등 수소산업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303
2285 한국수어의 날, 청각장애인 위한 안심글꼴 ‘한빛체’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02-13 273
2284 국가물관리위원회, 녹조 해결에 머리 맞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98
2283 시각·청각장애인에게 맞춤형 저작권 교육 제공, 저작권 교육 사각지대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406
2282 폐기물처리시설 사후관리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02-01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