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쟁력 강화 지원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10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열린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행사’의 의견을 토대로 전문 인력 양성 등 관련 분야에 대한 기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교육 행사는 조홍식 기후환경대사의 축사와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니콜라 위어(Nicola Weir) 한국딜로이트그룹 수석위원장 파스 트리코일(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김종남 (에너지기술연구원장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환경·사회·투명 경영 규제 대응을 위한 기술개발 해법’을 소개했다. 

 

  백태영 국제지속가능성위원회(ISSB) 위원과 채민우 스타벅스코리아 법무팀장이 ‘국제지속가능성위원회 등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관련 규제 동향과 기업의 준법경영(컴플라이언스적용사례’도 공유됐.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 고위관리자를 대상으로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고취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참석한 기업 관리자들은 급변하는 전 세계 산업계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규제를 개별 기업이 대응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며이번 교육 행사를 비롯하여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위한 교육 확대와 산업계 녹색전환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환경부에서는 산업계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고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ESG)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고위관리자 외에도 실무자?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나온 교육 확대 건의를 반영하여 2025년까지 전문인력 1천여 명 양성을 목표로 인력이 부족한 현장 여건을 집중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 기후공시 의무화 대비 기업이 환경정보공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정보공개제도를 국제적 흐름에 맞게 개편하고, 특히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요구에 취약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 등 전문 상담(컨설팅)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새로운 국제질서로 자리잡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는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보호벽이 되겠지만, 한발이라도 늦으면 진입장벽이 될 것”이라며, “산업계와 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여 기후공시 의무화공급망 관리 등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기업 고위관리자 교육 개요. 

      2. 발표 주요내용.  끝.


(환경부, 2023.10.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4741&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868 구조개혁과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혁신’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좌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89
867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디엘이앤씨 사망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지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83
866 안전보건공단, 물류센터 근로자 보호를 위한 폭염대응상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79
865 근로복지공단, 임직원 동참 「그린발걸음 기부캠페인」으로 저소득조부모가정지원 DREAM 사업에 1천만원 기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24
864 장애인고용공단, LIG넥스원(주)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84
863 산업계 주도로 산업·분야별 적합 인재 양성을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 ‘눈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61
862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소비로 탄소중립 실현 함께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84
861 일터혁신 추진성과를 함께 나눠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81
860 (참고) 고용노동부 장관, 안성시 신축 공사장 붕괴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수습 지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4
859 노사발전재단,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중장년 인생 2모작 지원을 위해 맞손 잡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3
858 채용문화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회사도 ‘공정채용상’ 받아볼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95
857 고용허가제 16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3 EPS 콘퍼런스 부산’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2
856 태풍·폭염 대응 일제 현장점검, 전국 산업안전보건 가용 자원 총동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48
855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수 3만 5천 명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402
854 지구촌 장애인들과 함께 장애인고용의 인식을 높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6 376
853 수소발전 최초 경쟁입찰 결과, 발전단가 인하, 분산전원 유도 효과 발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0
852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나 홀로’ 정책이 아니며,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4
851 동반성장, 우리기업이 최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83
850 테마파크, 전시회 판매제품 등 9개 제품 리콜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69
849 남미의 자원 부국 에콰도르와 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14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