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살리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국립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는 인식 아래 관계부처와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목표로 아래와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 국립대병원 등 거점기관을 필수의료 중추로 집중 육성지역 병?의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 중증 최종치료 지역완결 및 필수의료 공백 해소

  

?(우수인력 확보필수분야 교수 정원 대폭 확대공공기관 총인건비 및 정원 등 제도 개선 

?(R&D 투자한국형 ARPA-H 필수의료 장기투자진료-연구 병행 지원산학협력단 설치

?(공공정책수가중증?응급 보상 강화필수진료센터 보상 강화 지속 확대

?(인프라 첨단화노후 의료 시설?장비 개선 지원 확대기부금품 모집 허용 등 재원 확보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 인력?병상 즉각 대응체계 확립,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의 연계?협력 강화로 대응 기반 확충

 

 ? 의사 수 확대와 함께 지역?필수의료 인력 유입 촉진(※ 필수의료 패키지)

 

 ? 서울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국가중앙의료 네트워크로 연결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할 강화 → 지역?필수의료 혁신 집중 지원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교육부→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과 긴밀 연계 및 진료?연구?교육 등 균형적?획기적 발전 추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립대병원의 역량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높여지역에서 중증질환 치료가 완결될 수 있도록 하고 각자도생식 비효율적 의료 전달체계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로 정상화하기 위해 혁신전략을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이 필수의료 중추, 보건의료 R&D 혁신의 거점, 인력 양성?공급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4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64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60
1363 조직문화 변화의 바람, 일하고 싶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33
1362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온라인 꿈드림 축제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07
1361 일터혁신을 통한 기업 맞춤형 일하는 방식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10-10 351
1360 자율적 인재양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중소기업 발굴·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05
1359 소통(릴레이) 간담회 개최로 에너지업계와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78
1358 그리스와 산업·통상·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52
1357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55
1356 민관이 함께 기후위기 재난대응을 위한 근원적 개선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74
1355 지방자치단체 대상 ‘공직부패 100일 특별감찰’ 적발사례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392
1354 공정한 거래문화의 시작,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6 430
1353 농식품부, 메탄 발생 저감사료 보급 확대를 위한 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69
1352 4분기 지역별 중대재해 집중관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65
1351 조합원과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노동조합 회계공시 제도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447
1350 국내 개발 고망간강, 암모니아 저장·운송 소재로 국제표준 등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36
1349 육아 친화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 나이 확대 등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61
1348 고용·산재보험 가입하면 일하는 모두가 안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68
1347 (참고) 고용노동부, 롯데건설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44
1346 ‘연령차별 없는 일터’를 위한 웹툰&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58
1345 여성어업인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 ‘제2회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5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