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살리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국립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는 인식 아래 관계부처와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목표로 아래와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 국립대병원 등 거점기관을 필수의료 중추로 집중 육성지역 병?의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 중증 최종치료 지역완결 및 필수의료 공백 해소

  

?(우수인력 확보필수분야 교수 정원 대폭 확대공공기관 총인건비 및 정원 등 제도 개선 

?(R&D 투자한국형 ARPA-H 필수의료 장기투자진료-연구 병행 지원산학협력단 설치

?(공공정책수가중증?응급 보상 강화필수진료센터 보상 강화 지속 확대

?(인프라 첨단화노후 의료 시설?장비 개선 지원 확대기부금품 모집 허용 등 재원 확보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 인력?병상 즉각 대응체계 확립,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의 연계?협력 강화로 대응 기반 확충

 

 ? 의사 수 확대와 함께 지역?필수의료 인력 유입 촉진(※ 필수의료 패키지)

 

 ? 서울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국가중앙의료 네트워크로 연결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할 강화 → 지역?필수의료 혁신 집중 지원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교육부→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과 긴밀 연계 및 진료?연구?교육 등 균형적?획기적 발전 추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립대병원의 역량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높여지역에서 중증질환 치료가 완결될 수 있도록 하고 각자도생식 비효율적 의료 전달체계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로 정상화하기 위해 혁신전략을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이 필수의료 중추, 보건의료 R&D 혁신의 거점, 인력 양성?공급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4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31 (참고) 직원 폭행·괴롭힘 등 사회적 물의 ‘순정축협’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299
1330 한국고용정보원-충북자립지원전담기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16
1329 ESG 경영 실현을 위한 조직 운영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2
1328 노사 참여 기반의 일터혁신으로 생산성 향상 가져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0
1327 (참고) 고용부·국토부 손잡고 건설 현장 임금체불,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8
1326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을 위한 공조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6
1325 11차 전기본 수립에는 신재생을 포함한 다양한 무탄소전원 전문가가 참여 중임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4
1324 장관,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핵심광물 고위급회의 참석 위해 출국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8
1323 한-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36
1322 정부는 원전,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2
1321 민관합동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80
1320 유럽연합(EU), 과불화화합물 전면 규제 움직임 산업부, 유럽연합(EU) 측에 우려와 요구사항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5
1319 선제적 국가표준(KS) 제정을 통해 우리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75
1318 베트남·우즈벡과 국제감축 4개 사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92
1317 민·관이 함께 전통시장에 안전디자인 확산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0
1316 2023년 하반기 여성·가족·청소년 분야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15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복지기술 활용방안 모색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5
1314 최재욱 글로벌보건안보대사, 제78차 유엔총회 계기 보건 고위급 회기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64
1313 환경부 장관, “그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4대강 문화ㆍ홍보관 정상화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43
1312 문화 분야 창의·혁신적 사회서비스로 사회 활력 높일 역량 있는 기업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04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