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살리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요약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국립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는 인식 아래 관계부처와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목표로 아래와 같은 핵심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 국립대병원 등 거점기관을 필수의료 중추로 집중 육성지역 병?의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 중증 최종치료 지역완결 및 필수의료 공백 해소

  

?(우수인력 확보필수분야 교수 정원 대폭 확대공공기관 총인건비 및 정원 등 제도 개선 

?(R&D 투자한국형 ARPA-H 필수의료 장기투자진료-연구 병행 지원산학협력단 설치

?(공공정책수가중증?응급 보상 강화필수진료센터 보상 강화 지속 확대

?(인프라 첨단화노후 의료 시설?장비 개선 지원 확대기부금품 모집 허용 등 재원 확보

 

  넥스트 팬데믹 대비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 인력?병상 즉각 대응체계 확립,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의 연계?협력 강화로 대응 기반 확충

 

 ? 의사 수 확대와 함께 지역?필수의료 인력 유입 촉진(※ 필수의료 패키지)

 

 ? 서울대병원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를 국가중앙의료 네트워크로 연결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할 강화 → 지역?필수의료 혁신 집중 지원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교육부→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과 긴밀 연계 및 진료?연구?교육 등 균형적?획기적 발전 추진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립대병원의 역량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높여지역에서 중증질환 치료가 완결될 수 있도록 하고 각자도생식 비효율적 의료 전달체계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로 정상화하기 위해 혁신전략을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국립대병원 소관 변경을 계기로 국립대병원이 필수의료 중추, 보건의료 R&D 혁신의 거점, 인력 양성?공급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0.1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146&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15&endDate=2023-10-2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69 탄소규제 대응위한 민관 소통 한층 더 강화 총괄관리자 2025-04-23 232
3168 한국장애인고용공단-현대자동차(주)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총괄관리자 2025-04-22 316
3167 국제해사기구(IMO), 국제해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 규제 승인 총괄관리자 2025-04-22 219
3166 민관 힘모아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 총괄관리자 2025-04-22 252
3165 광역부터 기초 지자체까지 탄소중립 본격 시동… 중앙·지방 정부 힘 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4-22 327
3164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고민, 무료 상담 총괄관리자 2025-04-22 239
3163 다부처 기후적응 전문가 모여 기후위기에 따른 건강보호 방안 모색 총괄관리자 2025-02-20 5,021
3162 지속 가능한 동물복지·방역 및 환경친화적 농축산업 성장모델 제시 총괄관리자 2025-02-20 644
3161 친환경 선박 인증을 기자재까지 확대... 선박의 친환경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박차 총괄관리자 2025-02-20 9,383
3160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함께 활용하는 저탄소 설비 교체를 지원합니다 총괄관리자 2025-02-20 445
3159 146건의 에너지 공기업 특허를 무상으로 나눈다 총괄관리자 2025-02-20 463
3158 국제사회 기후환경 선도국가 위상 강화 위해 국제협력관 신설 총괄관리자 2025-02-20 353
3157 한-체코 무탄소에너지 기술혁신에 맞손 총괄관리자 2025-02-20 384
3156 탄소중립 상담(컨설팅) 및 설비 패키지 지원 참여기업 모집 총괄관리자 2025-02-20 396
3155 기후변화대사, 뮌헨안보회의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안보 논의 총괄관리자 2025-02-20 296
3154 근로복지공단, 기업노사와 함께 "공정별 작업동영상 구축"으로 신속·공정한 산재판정 기틀 마련 총괄관리자 2025-02-20 354
3153 2025년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 추진 총괄관리자 2025-02-20 215
3152 '25년도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총괄관리자 2025-02-20 308
3151 국제 탄소시장 본격 개막에 따른 대응 전략 모색 총괄관리자 2025-02-20 183
3150 민감계층 실내공기질 개선 사업 확대…환경부 및 15개 기업 힘모은다 총괄관리자 2025-02-20 199